넥슨의 퍼스트 디센던트가 인기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과의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했다.
12일, 넥슨은 퍼스트 디센던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반게리온 컬래버레이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주인공은 버니, 밸비, 글레이로 각각 아스카, 레이, 그리고 마리의 플러그 슈트를 입고 전투에 나서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퍼스트 디센던트는 에반게리온의 아스카, 레이, 마리의 상징적인 전신 스킨, 무기 스킨, 그리고 소셜 모션까지 제공받게 된다. 다가오는 16일에는 컬래버레이션의 상세 내용을 담은 데브 노트가 공개되고, 에반게리온 콘텐츠는 6월 18일 목요일 중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관계자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대해 "퍼스트 디센던트 팬들뿐만 아니라, 에반게리온 팬들의 기대감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6월 18일에 퍼스트 디센던트에서 에반게리온의 매력이 담긴 상징적인 커스터 마이징 아이템들을 만나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에반게리온과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한 퍼스트 디센던트는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3인칭 루트 슈터 게임이다. 최근 얼티밋 에시모 출시, 차원격돌 콘텐츠 추가 등이 진행됐으며 에반게리온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