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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부리의 법칙에 관해서

saver1111
댓글: 7 개
조회: 1061
2008-11-06 08:53:04
미르에 갔다가 재미있는 사건을 보았습니다.
하하하하하하!!!! 너무 웃겨서 배꼽잡았습니다.
대온에도 이런 암묵적인 룰이 있었군요.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일단 암묵적인 룰의 폐해에 대해서는 유해편에서 잠깐 언급했습니다.
그 외에 이런 새로운 룰이 있네요. 4팟대 2팟..
"여기 우리가 맡았어요. 우리자리에요" 라는 말.
와우에서도 어쩌다 듣는 말입니다. "어 내 몹인데" <- 어쩌다 개념없는 유저가 1000명중에 한 명 이런 소리를 하죠.
당시의 상황 제가 두 눈으로 똑바로 볼 수 없어서 뭐라고 할 수 없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미르에 가보니 다른 당사자가 글을 올린 것 같은데 운영자가 지웠더군요.

일단 모든 것들은 다 빼고 "여기 우리자린데요?"라는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저는 똑같이 19800원을 내고 했던 7700원을 내고했던 무료20캐릭을 이용했던
어떤 유저에게도 동등한 권리가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하라는 생각은 어처구니없는 현실이며 더더욱 게임내에서는 있어서는 안되겠죠.
정히 불만이시라면 유해가 되어서 강제로 2명팟을 공격하면 되겠죠.

대온이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
한 가지 생각해야할 것은 지금 로프부리의 법칙이 굳어지면 더이상 솔플 또는 작은 팟분들에게
새롭고 인기있는 사냥터에서의 군렙은 꿈도 꾸지마라입니다.
??길드에서 맡은 자리입니다. <- 라는 말 한마디에 그냥 꼬리내고 사라져야하거든요.

결론은
지금의 암묵적인 로프부리의 법칙따위는 절대로 깨져야하고 가능한한 파티형성분위기를 유도하는 식으로
서로 윈윈하는 형식으로 가야지, 니땅 내땅하면 그나마 별로 없는 유료회원중에 더 떨어져나갑니다.
대온에서는 내꺼, 내땅, 내몹이라는 것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강습거는 자가 진리아니겠습니까?

오베때 바자올린 상품 손빠르고 잽싼 사람이 먼저 낚아가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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