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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비용을 내면서 왜 동등한 대우를 받지못할까?

saver1111
댓글: 4 개
조회: 1902
2008-11-30 17:31:47
현재 일본섭에서는 국내섭과는 달리 항해자공로특전포인트라는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매일마다 하루에 한 번 접속하면 얻을 수 있는 부관보너스20일과 마찬가지로 하루에 10포인트씩 얻을 수 있죠.
이는 30일에 300포인트가 됩니다. 또한 결재시에 이 포인트가 더 들어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이 제도가 아직 도입되질 않았습니다.
똑같은 돈을 내고.. 아니 더 내고서 왜 혜택을 못 받는 것일까요?

두번째는 넷까페의 특전입니다.
일본에서는 달마다 넷까페(가맹PC방)에 특별한 특전을 주고 있습니다.
교역품구입량을 150%추가한다던지.. 침몰선지도를 150%추가한다던지.. 대포소모50%감소라던지...
이런 추가 특전은 이전부터 쭉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왜 국내에는 PC방에 아무런 특전이 없는거죠?

저는 사실 이러한 혜택은 유저들끼리 담합하여 CJ로부터 얻어먹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소비자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덜 내는 것도 아닌데 왜 부당한 대우를 당해야할까요?

이것을 그냥 방치하면 앞으로도 일본서비스와 국내서비스의 틀은 더욱 차이날테고...
영원히 소비자의 권리는 되찾을 수 없겠죠.

Lv0 saver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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