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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Napoleon - 소개,프롤로그

Englan
댓글: 8 개
조회: 319
2005-11-15 00:24:39

안녕하세요, 아폴론 섭의 Englan 입니다. 렙은 고수분들의 비해 저렙이구요^^;; (합쳐서 겨우 40넘음..) 돈도 2백만밖...

재미없을거에요,아마도... -_-;;글 쓰는건 개초보라서...

P.S 마루코씨 만세 (?)



※ 이 소설은 대항시대가아닌 18세기를 전제로 합니다. 대항시대에 이야기는 게임주제로 하는거 외엔 쓸만한게없어서.. 2차대전 소설이 뜰지도 모릅니.. (...)



" 와아아 - "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한 장교와 병사 200명이 캐러벌에서 내렸다. 그와 그의 부대는 배에서 내려 사람들의 환호와 함께 ,프랑스의 궁전으로 향하였다.

그 당시 사람들의 관심을 '그' 뿐이였을 뿐이다, 그는 몇년후, 유럽을 정벌하는 왕이된다. 그는 '나폴레옹' 이였다. 그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위엄을 풍기며 궁전으로 걸어갔다.

프랑스는 대혁명의 피해도 컸었고, 프랑스는 수많은 유럽의 나라와 자유의 투쟁을 하고있었다. 그 와중에 나폴레옹은 우리의 구세주 같은 존재였다.

그런 나는 나폴레옹 군의 한 병사로써, 나는 그의 부대에 있는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곧이어, 나폴레옹은 군사 쿠데타를 일으켰다. 나와 여러병사들, 그리고 나폴레옹은 반대파인 '자코뱅'파를 쓸어버렸다. 이제 프랑스는 나폴레옹이 지배하였다.

그리고 나폴레옹의 황제가 되기 몇년전, 나는 첫 전투를 하였다. 공격지는 알프스 반대편에있다던, 이탈리아였다.

" 휴우. "

병사들의 한숨소리들이 많이 들렸지만, 그들은 그들의 지도자를 믿고 진군하였다. 수많은 기병과 보병, 그리고 대포들은 알프스의 험한 산맥을 넘어, 드디어 오스트리아 군이 보이는 곳까지 도착하였다.

" 이봐, 여긴 정말 춥다고, 우린 언제쯤 내려가는거야? '

내 옆에있던 병사가 투덜거리면서 말했지만, 아무도 나폴레옹에겐 불평하지않았었다. 그들은 다만 묵묵히 총을들고 나폴레옹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스트리아군의 기병대가 지나가고 보병대와 포병대가 지나갈 때 , 비로소 공격명령이 내려졌다.

" 둥 두두두두둥 "

북소리와 함께 모든 병사들과 기병대는 달렸다.

" 와아아아아아아 - "

갑자기 나타난 아군에 오스트리아군은 놀랐는지, 전투태세도 갖추지 못하고 그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었다.

" 챙, 챙 - "

수천의 기병대는 포병대를 쓸어버렸고, 보병들은 육탄전을 하였다. 하지만 도망치기 급급하던 오스트리아군은 우리군에게 상대가 돼지 못하고, 그들은 그곳에서 전멸해 버렸다.

그렇게 오스트리아군을 이기고, 1802년, 나폴레옹은 종신 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그 후

1804년 말, 나폴레옹은 황제에 오르고, 그의 위대한 군대는 늘어났다. 하지만 한가지는 명확했다. " 전쟁은 설상가상 " 이 되버린 것이다..



" Begin War "

다음 편에서는 설명보다는 말들이 더 많을거에요. 아마도.

Lv2 Eng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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