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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멀고멀은 제노바 -_-

상인의첫걸음
댓글: 4 개
조회: 452
2005-11-17 20:29:48
글이 좀 허접스럽습니다..

제가 무장코크를 타고 다닐때입니다.

세비야 상인의뢰 중개인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오늘은 일거리가 뭐있남~"

(초보시절이였으니까 좀 이해좀 ;;)

제가 그당시 최고 보상인 12000 두캇 짜리 퀘스트였습니다.

바르셀로나에 올리브 납품하는것과, 제노바 까지 특산품 정보를 알아내는 것이였습니다.

올리브 납품은 30일이란 기일이 있어서.... 저는 기한있는 퀘스트를 좀 무서워하는편 (지금은안그럼 -_-)

하는 수 없이 좀 멀리가더라도 제노바까지 가는 퀘스트를 했지요.

"선장. 오늘 기분 더럽게 안좋네요.."

"그러게 말이야..."

발렌시아를 막 지날때 였습니다.

- 기습 -

사략함대가 기습을 걸었던것이죠.... (소형캐러벨)

그놈을 근근이 잡아냈습니다......

당시 상인인지라 수리스킬같은게 없고 마을도 근처에 없었던지라.... 내구력이 10정도 남았습니다.

"에라 기분 더럽다"

앞에 마르세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냥 기분푸는김에 바사에게 전투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말입니까 -_-

바사한테 져버리고;;;;

아무도 없어 난파를 꾸욱 .... 눌렀습니다

마르세이유에 도착하더군요.

돈도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사람들한테 좀 도와달라고 했지만

사람들은 무심하게 제 말을 씹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무작정 제노바로 달려갔습니다.

결국에는 도착하고 보수를 받고.... 그 자금으로.. 버텼습니다..

지금은 주조를 하고있죠..

그 기억을 떠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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