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모든 특성에서
소환사 스펠 강화특성이 사라짐.
이는 스펠의존도가 큰 케릭터들(블라디의 고스트, 서폿 탈진 등)에게 큰 리스크가 될듯합니다.
2.공특의 전체적인 특징은 관통력이 최상위티어 직전까지 올라갔다는 것. 또한 방관, 마관이 합쳐져서 공특을 올리는
하이브리드케릭터의 딜량을 상승시킴(코르키와 이즈, 쉬바나, 렝가 등). 이는 라인전서 변수를 만들 수 있음.
하이브리드챔프의 유행을 조심스레 예상
3. 기존의 공특에 9포만 주는 딜탱의 정석에 큰 변화가 생김. 어느 특성의 이름처럼 양날검이 되어버림.
강한 딜을 넣기 위해선 방특을 포기해야함. 9포를 주던 기존의 이유인 관통력 삭제로 방특의 딜로스가 심해짐.
블라디나 레넥 등의 딜탱에게 라이엇은 묻고 있음. 딜을 얻고 방을 버릴테냐고.
결론적으로 조금 더 다양한 특성이 생길듯. 21/9는 생존하겠지만, 9/21은 더이상 생존하기 힘들듯.
4. 방어특성의 상위티어가 엄청나게 강화됨. 특히 인내심과 숨돌리기는 라인서 체력회복기가 있는 챔프(레넥, 렝가)의
유지력을 더욱 뻥튀기 시켜주고 한타서의 생존력도 극대화 시켜줄듯. 예상으로는 비사지를 너프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음. 이러한 의도가 아니라면 레넥, 렝가 등의 챔프가 탑의 대세챔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음.
5. 강건함과 저항력이 상위티어로 올라감. 더이상 찍을 필요가 없음. 효율상 마법의 갑옷 2포만으로도 성장하거나
방템을 걸치면 효율은 똑같아지거나 혹은 그 이상.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초반에 방특에 투자를 많이 안하면 더욱 낮은
방어력을 얻음. 말했듯이 이번 패치는 양날검임.
주목할 점은 강건함과 저항력을 마스터할 시에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이중갑옷과 회피술임.
이거 두개.. 효율 엄청남. 이 두가지를 찍기 위해서라도 방특에 많은 투자 예상.
6. 공특을 보았을 때 ad의 증가량보다 ap의 증가량이 많음. 사실 ad 특성의 효율이 꽤나 너프됨.
이는 시즌3를 휩쓴 미드ad캐스터들(이즈, 제드 등)의 영향인듯.
7. 유틸특성이 굉장히 강화됨. 닝겐 시리즈 멸망할 조짐이 보임. 탱키한 서폿이 대세가 될듯. 뛰어난 골드 수급으로
강한 유틸기를 보유한 쓰레쉬, 레오나, 소나, 잔나, 자이라 등 기존의 핵심 서폿뿐만 아니라 변칙적인 빵테온, 갱플,
애니, 케일 등 기존에 예능식, 혹은 파괴조합에 오던 서폿이 유행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음. 심지어 오공도 조심스레
예상해봄.
결론 : 탑라이너는 이제 딜탱중 한부분에 더욱 치우쳐지도록 강제함. 딜탱의 경우 공특엔 5~9포, 방특에 21~25를 주는
다양한 특성이 보일듯. 탑라이너로서 기대가 됨. 또한 19/11 등의 하이브리드형 딜탱이 유행할 가능성도 높음.
원거리 딜러들은 이제 양날독을 찍음으로서 강한딜을 보유하지만 그만큼 피토나는 딜싸움이 예상됨. 거기다가
서폿의 강화는 원딜에게 더욱 큰 부담을 줌. 방어적인 모습이 서로 많이 보여지고 오히려 서폿싸움이 신명날듯.
서폿달라고 아우성하는 모습 기대중.
ad캐스터들은 전체적으로 하향될듯. ad의 비중이 낮추어진 것을 보았을 때, 템도 약화될 듯. 특히 관통력은
시즌4에 다시 한번 너프될 수 있다는 예상을 해봄. 그리고 방특의 상위, 하위티어의 투자도에 따라 격차가 심해짐.
이는 공특의 너프에 대비하여 봤을 때, 상당한 상향임. 서폿라인이 돈을 많이 벌어도 결과적으로 특성상 따졌을 때
탑, 정글의 위상을 따라오기엔 부족해보임. 탑과 정글의 입지는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
전체적으로 각 특성의 스타일이 크게 분명해진 것은 재미있는 요소. 한번 기대해봐도 좋을듯합니다.
또한 관통너프로 이제 챔프중 관통력이 있는 챔프들가 간접 상향되어 유틸기를 바라본 서폿, 정글링이 가능할 것 같음
탑라이너가 예상하는 딜탱의 대세 특성 몇가지 소개
하이브리드형 딜탱
방어 게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