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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마나,기력,분노의 밸런스는 적절한가

아이콘 공인블자빠
댓글: 38 개
조회: 3966
2014-04-18 15:11:47

노코스트 챔프가 탑에 가는 이유

 

미드라이너가 블루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이건 모두 마나회복과 관련된 공통적인 문제점이다.

 

마나를 사용하는 챔프들은 마나가 없으면 매우 무기력해지는게 현실이고,

 

노코스트 챔프들은 그딴거 없고. 그냥 기력 찰때마다 딜교하면 이득인게 현재 롤판의 현실이다.

 

 

사실, 리그오브레전드의 다양한 코스트들은 모두 블리자드의 와우에서 배껴왔다는게 정설이다.

 

와우에선 분노,기력,마나,집중 등등 다양한 코스트들이 있고, 그 코스트 시스템을 그대로 롤 캐릭터들에게 억지로 끼워맞춘 느낌이 있다.

 

하지만, 와우랑 롤은 장르가 다른 게임이고, 롤이라는 게임에 맞게 코스트간의 밸런스를 조절해야 했으나 라이엇은 그렇지 못했다.

 

 

롤이 다양한 코스트를 사용하면서 각 챔프들간의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고 생각한다.

 

방법은 단 하나. 블루를 굳이 안먹어도 마나회복에 문제가 없을정도로

 

마나회복율을 상향시킨다면, 굳이 노코스트 챔프들이 탑에 갈 필요도 없고, 미드라이너가 블루를 못먹어도 라인전에서 불리해지지도 않는다.

 

 

그렇게 된다면, 노잼톤 또바나가 맨날 나올 이유도 없다

 

만약 레넥톤 쉬바나가 마나를 사용한다면 지금처럼 많이 쓰일수 있었을까 ??

 

마나회복 문제만 해결한다면 탑 뿐만 아니라 거의전라인에서 챔프폭이 넓어지고 좀더 재밌는 롤이 될것 같다.

 

 

 

 

 

Lv75 공인블자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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