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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롤은 이미 칼의 시대에서 총의 시대로 바뀌었음

디프라니
댓글: 14 개
조회: 3263
2013-07-02 23:50:56
칼에서 총으로 바뀌었다는 말은
일단 사거리의 차이를 말하고
그 다음은 그로인한 딜의 차이를 말하는 겁니다.
총은 칼이 다가오기 전에 칼을 제압할 수 있죠.
시즌 2 때는 칼의 시대 였습니다.
사거리가 짧아도 충분히 강했죠.
하지만 시즌 3는 총의 시대죠.
사거리가 짧다면 살아남기 힘듬니다.
물론 예외의 경우가 있죠.
지금에 와서 살아남은 칼이 있다면
그건 총의 사거리를 무의미하게 하는
속력을 가진 칼인 경우가 많음
그걸 보여주는 것은 밴 목록입니다.
시즌 3의 대표적인 밴카드 들은
제이스 라이즈 카직스 제드 트페 쓰레쉬 이블린 자르반 리신 등등
여기서 위에서 말한 살아남은 칼들은 라이즈 카직스 제드 자르반 리신 이블린 정도 입니다.
이들을 제외하면 총들은 대부분의 칼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고 몇몇 칼들은 버려졌죠.
이만큼 롤에서는 사거리가 중요해졌고 근접들은
원거리에게 접근할 수 없다면 힘듭니다.(갱플?)
물론 칼이 공격력이 약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여튼 제가 하려는 말은 지금 롤에서는 사거리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고 강한 시기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시기 사거리 다음으로 중요한 건 속력.

롤에서는 위의 두가지 능력이 최고 인 것 같습니다.
탑라인도 원거리인 녀석들이 강세를 보이며 미드 원딜 등도 사거리가 긴 녀석들이 자쥬 쓰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케넨 앨리스 제이스 케이틀린 등

Ps.내가 말하는 총과 칼은 챔들을 비교했을때 비교적 사거리가 짧은 쪽이 칼이고 사거리가 긴쪽이 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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