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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서포터가 망한게 아니다. 시즌3가 망한것도 아니다.

아이콘 침묵의도적
댓글: 22 개
조회: 1931
추천: 1
2013-07-03 14:30:31
그저 롤이란 게임이 오랜기간 플레이가 됨에 따른 변화다.

솔직히 와드싸움에서 시즌3들어와서 바뀐건 시야석 하나뿐이다.

시야 싸움과 장악이 점점 심해지는건, 피지컬로 때우는 시대는 저물어가고, 

정보력을 토대로 확실한 승리를 가져가는게 승리가 확실히 보장되기 때문이다. 

시즌3가 망한게 아니다, 유져들이 그렇게 선택을 한 것 뿐이다.

난 탱커나 서포터가 주력이지만, 지금 메타 충분히 재밌다. 지금 서포터 망햇다고 푸념하는 사람들은

서포터가 주챔이아니지만 5픽이 걸림으로써 불가항력으로 서포터를 한뒤에 지적받고, 화가나서,

그냥 여기에 푸념하러온, 그런 느낌뿐이다. 

내가 서포터 플레이를하지만, 시야석은 그냥 돈템이다~ 생각하고, 시야석 배재하고 사던와드 사면 충분히 

보조아이템 하나하나 구입하는데 그리 어려움이 생기지는 않는다. 

프로경기에서 템이 안나오는 이유는 초중반 킬이 많이 나오지도 않을뿐더러, 맨위에 말햇던 시야싸움에서의 이득을 

못챙기면 패배가 확실하니 승리를 위해서 오라클을 지속적으로 먹는 것 뿐이다. 게다가 서로의 핑와싸움도 치열한것도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룬방벽의 등장으로 서포터보단 정글러가 룬방벽을 가는 추세가 된것도 서포터 입장에선 템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어졋다. 그저 유져가 선택을 시야싸움으로인해 와드에 돈을 투자할뿐이다.

시즌3가 문제가아니라 유져들의 경험과 플레이 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결과라고 생각한다.


Lv73 침묵의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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