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시야싸움(이라고 쓰고 와드지우기라고 읽자) 은 와드설치 - 핑와로 지움 - 핑와로 그걸 다시 지움. 이거나
애초에 핑와설치 - 적이 일반와드설치 - 가서 냠냠 - 적이 핑와설치해서 냠냠
이러고나면 또 가서 핑와깔고 지우던지
아님 3분 후 같은 패턴으로 반복이 되는 식.
와드 - 핑와 간에 이런 주거니받거니를 하는 동안 소모되는 골드덕분에 지금의 서폿들의 가난함이 야기된거고 이걸 오라클이 해소시켜주기는 커녕 +@로 돈을 먹고있는 셈.
그러므로 시야싸움에 대한 이득을 다양하게 만드는 게 좋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저 아래 글에서도 나왔듯이 핑와신발이라는 아이디어도 조금만 다듬어도 당장 핑와에 소모되는 골드비용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대신에 방법은 신발자체에 쿨타임을 주던지(1분쿨, 주변 5초간 핑와효과), 아니면 추가적인 시야확보수단(핑와, 오라클) 없이 적 와드를 제거할 경우 5초간 제거자의 시야공개 같은 것도 생각해볼 만 하지 않을까.
또한 시야석의 충전매커니즘도 지금처럼 귀환하면 차는 게 아니라 시야석으로 세운 와드는 그냥 날아가는 것이고, 시야석이 아닌 일반와드를 없앴을 경우에는 시야석이 충전되도록 하는 것도 무제한 와드로 고통받는 서포터들에게 잘 지워지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구분해서 와드를 사용하도록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3번째 와드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
초록와드 75골드, 3분
핑크와드 125골드, 3분, 은신감지가능
파랑와드 150골드, 3분, 핑와에 걸리지 않지만 은신감지불가능
지는 편이 시야를 모두 빼앗기는 건
핑와에 사라지는 와드때문이므로 핑와에 안걸리는 와드를 만들어주는 것이지.
대신 은신감지가 불가능하다는 패널티를 주고.
어차피 시야싸움은 이제 피할 수 없는 대세잖아. 차라리 시야싸움을 다양하게 만드는 게 나을 거 같다. 극단적인 와드갯수제한같은 방법이 아닌이상 변하지 않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