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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롤이 언제부터 와드박는 게임었나?

잉king
댓글: 79 개
조회: 1488
추천: 3
2013-07-04 10:10:13

몇몇 사람들 말도 안되는 논리가  맵이 어두운데 집이나 지키지 소심해서 어떻게 다니냐는건데

 

그럼 인베는 어찌가고 초반에 와드 안박힌 부분은 무서워서 어찌다니시는지?

지금이야 와딩이 서로 잘되있으니 어두운 부분피하고 밝은곳 다니는게 맞다 하지만 서로 어두우면 같은 조건이다

어둡다고 서로 집에만있을까?  그럼 어두운곳을 돌아다니며 정글 몹먹고 로밍 다니는쪽이 이익을 취할것이고

집지킨사람은 그거 구경만할까? 인간과 ai 가 다른 점은 예측과 생각을 하고 행동한다는 점이다. 

지금 고티어일수록 킬이 나오는이유는 주로 실수에서 발생된다. 적의 실수에서 이익을 취한다음에 와드 도배로

굳히기 지금의 그림이다. 지금이 메타에 만족하는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소수도 아닌 대다수의 불만족한

사람이있다는게 문제이다. 그럼 두부류 모두 만족할만한 합의점을 찾아야하는게 맞다고본다.

모두가 지금의 와드가 가성비최상이 라는것은 인정하는 사실이다. 이건어찌보면 당연한거다. 1명이 구입한 저렴한 아이탬이 팀전체에 영향을 주는것이니.

지금 맵컨트롤이니 뭐니 대단한거하는거처럼포장해도 해도 지금하는 것은 시야싸움이아니라 와드싸움을 뿐이다

와드수제한은 롤이전의 AOS 게임들이 시행착오를 격으며 나름 고안한 방법중 하니지만 난 이방법이 지금롤에 가장 필요한 패치라고 본다. 

그리고  지금 와드구입쿨타임 제한에 대해 문제들어 오는부분은 롤은 시야싸움이다 하는사람들인데 와드구입쿨탐이 생겨서 사용와드가 줄어들면 댁들이 해야 할일은 지금의 몇배많아지지 결코 적어지지 않는다.  

몇가지 예만들어도 일단 와드싸움에 쓸돈을 팀에 좀더 도움이되고 개성적으로 스타일이 갈라질수있다.

지금처럼 시야중요시의 플레이어는 완전 묻혀버린탬들과 스펠에 활용성을 연구하게될것이다. 예(천리안+일라이자)서폿랜턴 시야석등 와드구입쿨만 생겨도 이런탬을 올린다는것은  예측할수있는 사실이다.

아랫글들보면 이러면 오라클의OP 어쩌고 헛소리 나오는데 오라클은 꽁짜가 아니다. 그리고 와드를 지우기 위해선

어두운 맵을 와야할것이고 그럼 낚으면된다. 이런부분에 대해선 변수가많으니 말할가치도없다고 본다.

와드는 모두가 인정하는 개OP탬이다 너프로 밸런스를 잡는것이 당연한것아닌가?

 

내가 제안하는 와드 수정안은 팀당2개 5분에1개쿨타임  시야석 와드쿨타임 정도가 되겟다.

이것만으로도 게임의 흐름이 자유롭고 더많은 전략이 생겨날것이며 바텀의 원딜 몰빵으로 인해 드럽게 못하는원딜을

만난서폿도 고통받지 않고 사람구실을 할수있게 될것이며 와딩탓 남탓하면서 욕하는 그림도 적어질꺼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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