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대는 그냥 사람들 만나고 즐기는 용도로만 하시면 되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거의 야타모스트 + 메르시, 윈스턴 자리야 정도 해서
4시즌 전 2800
3시즌 전 3300
2시즌 전 3515
지난 시즌3660 찍었어요.
저는 일단 에임은 좋은데 포지션 모르고 궁각 잘 못재고
힐케어 잘 못하는 편이여서 그것만 집중적으로 연습하니까 늘었어요
이게 딜러 말고 탱힐이 제일 중요한게 맵별로 어느 포지션을 잡아야하는지가 중요해요. 둠피나 윈디, 겐지가 물러 왔을때 한번 피할 수 있는 자리에 계셔야 해요. 예를 들면 지브롤터 A거점 2층에서 쏘다가 위로 오면 아래로 내려가면서 케어 콜 요청하시면 되겠죠.
그리고 아군 메인힐러한테 조화 박아두시고 다른 캐릭 치명상일때 잠깐 달고 다시 메인힐러에게 고정 버릇해두시구요.
젠야타는 딜도 되고 적 피통도 보이기 때문에 부조화 거는 순서 명심하시면서 부조화 걸고 아군한테 포커싱 콜 하셔야 해서 마이크는 필수로 하셔야 해요.
프로들 플레이를 보는게 좋다고들 하잖아요?근데 그냥 감상하면 말그대로 감상만 되구요딱 보셔야하는 부분이 있어요1. 내가 모르는 방법으로 지형지물을 활용해 1층 2층을 오간다도라도 교회 트레이서 점멸로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방법쓰레기촌에서 건물 옥상에 발 하나 디뎌서 위도 포지션 잡는법2. 게임 시작 전, 한타 시작 전 포지션을 어디에 잡느냐아까 말씀드렸던 예저도 완전 분석적으로 보지는 않고 즐기려고 보는데저런건 진짜 보고 머릿속에 넣어놓습니다.머릿속에 안넣고 하면 백날 우리 움직이던 대로만 움직이기 때문에알고 실천하면 할 수 있는데 모르고 발견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워요.이 두가지만 잘 하시고 마지막으로 중요한건 본인 플레이 녹화에요리그 선수들만 봐도 가끔 어 왜저러지? 하는게 보이죠.컨텐더스 선수들 보면 이거 경기 수준이 왜이러지? 싶거든요3자 입장에서 보면 좀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요그래서 플레이되짚어보고 문제점을 발견하면 개선방향이 보이죠.또 좋은게 이렇게 하다보면 플레이하면서도 3자 입장이 되거든요그래서 본능적으로 하려다가도 멈칫하고 지능적으로 플레이가 되더라구요.
나름 제 전재산을 적어봤습니다
하지만 전제조건은 에임입니다. 에임이 기본적으로 너무 안좋으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