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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의 현재와 과거, 캐릭터 밸런스는?

녹림태제
댓글: 2 개
조회: 2574
2006-02-14 15:05:27


안녕하세요. 녹림태제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이니 편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까지 보아온 로한은 포스트 리니지입니다.
사냥 방식을 린지1에서 린지2로 전향한 느낌이 물씬 들구요.


현재 대결구도를 설정한것도 린지 성혈과 반왕 그리고 일반유저들간의 상황처럼
점점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로한은 홍단 vs 일반유저로 구도를 정했는데요.
제가 보기엔 이 이벤트를 통해 차후엔 홍단이 아닌 단과 반항 세력으로
몰기 위한 의도였다고 느껴집니다. 원래 기획의도가 그거였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내놓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에다가 길드워를 통해 길드의 개념을 심어서 힘있는 자들의 모임을 늘려서
차후 공성전에 많은 힘을 쏟게 만들 것이고 추후엔 앞서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성혈vs반왕의 구도로 굳어지게 될 것이고 성혈이 탄생한 이후에는
단과 반항세력은 명실상부하게 되죠.


이점을 커버하기 위해 홍단이벤트처럼 유사 이벤트도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지구요.
앞으로 곧 공성전을 앞두고 길드의 세력이 중요해지고 고렙으로 갈수록
게임사의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솔로잉 사냥을 거의 봉쇄한 상태라 파티사냥 구도에서
자리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니 힘있는 길드에서 약소 길드나 일반 유저에게
힘을 과시하는 상황이 발생하거나 소위 말하는 사냥터 독식도 나올거라고 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이기에...


로한의 계속 발전적인 모습이 전 리니지랑 많이 닮아 있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리니지 정말 좋아했고 정말 싫어하는 게임이지만 승부욕을 자극하고 남들보다
더 강해지고 싶은 이유를 심어주는 데는 요근래 타게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후에 레벨들이 높아지고 장비와 클래스가 점점성장하면 현재 5초 안에
타클래스 죽이기가 시간이 점점 늘어나도록 밸런스 조정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전 단이 강해서 타 클래스가 밀린다기보단 교전자체가 불의의 습격을 받는다손 치더라도
렙차이가 비슷한 경우나 장비로 커버를 좀해서 최소한 뒤치기 한 사람과 오붓하게
20~30초 싸워봤음 하는 소망이 있네요.


대신에 리니지처럼 기사는 요정에게 강하고 요정은 법사에게 강하고 법사는
기사에게 강한 기본룰을 꾸준한 밸런스 조정으로 마춰주길 바랍니다.


로한 역시 기사는 궁수에게 궁수는 법사에게 법사는 기사에게
단은 모든종족한테 강하면서도 약할 수 도 있는 중간적상태..
기사는 궁수에게 매우 강하고 단에게도 강한 편이다... 이런정도?
단은 은신을 통해 타클래스에게 매우 강하지만 은신이 안되거나
습격이 실패할 경우 생명의 위협을 느낄 수가 있다... 이정도??



크론회수가 빨라서 유통은 원활히 잘 뚤어 놓았으나 버는 것보다 나가는 속도가
현재로써는 대다수 유저가 더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너무 숨을 틈을 주지 않고
사냥속도면으로 보면 물약이 반드시 필요하도록 요구 해놓고 힐러계열의 파티사냥을
권장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임시방편의 하나로 물약값 인상은 조금 너무 하다는 생각이
불연듯 스쳐지나가네요. 인상이 되었으면 물약 딜레이라도 반으로 줄였음 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로한의 현재 그리고 미래는?


* 위의 글은 자유게시판의 녹림태제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개인적으로 느끼는 로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글을 써주셨는데
*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셔서 리플에 올려주세요!


- 녹림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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