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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에 등장하는 하플링과 드래곤 이야기

아이콘 Hera
댓글: 1 개
조회: 593
2005-09-23 11:08:47


* 자유게시판이 인벤 가족이신 nahor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 하플링과 데칸 종족과 관련되는 드래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오픈베타 10일째 현제 종족 대립구도는 단 v 휴면&엘프&하이엘프 입니다.
하지만 기획의도에 보인 대립구도는 하이엘프가 중립의 위치로 돌아가고
그 자리엔 휴먼과 엘프 사이에서 태어난 하플링이 들어갑니다.
(로한에서는 하프엘프의 설정이 그것이지요.)


한편 자이언트들은 엘프와 하이엘프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다크엘프와 동맹을 맺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중립위치를 지키고 있던 하이엘프까지 동맹체제로 끌어들입니다.


마지막으로 북쪽에 위치하고 있던 단 종족은 용족인 데칸 종족과의 전투 후
10년 동안 휴전을 선포하였으나 대륙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데칸종족과 동맹을
체결합니다.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은 동맹구도가 나오겠네요.



휴먼&엘프&하플링 V 자이언트&하이엘프&다크엘프 V 단&데칸


현제 휴먼 진영은 하플링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하이엘프 진영엔 자이언트.
다크엘프가 추가가 되어야 동맹구도 성립입니다. 단 종족은 데칸이라는 동맹을
맞이하려고 준비 중이네요. 하지만 이렇게 종족이 8종족이나 있으니..
과연 종족의 균형을 잘 잡을 수 있을지...걱정입니다.


중용의 로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로한에 등장하는 종족에 관한
기본적인 D&D의 설명을 조금 옮겨 적어 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세요~


첫 번째는 하플링과, 데칸종족과 관련된 드래곤에 관한 설명 입니다~!





하플링들은 영리하고 유능한 기회주의자들입니다. 가능한 한 어디든지
하플링 개개인과 부족은 그들 자신을 위한 방을 찾습니다. 종종 그들은
이방인이고, 떠돌이이고, 다른 이들은 의심 또는 호기심으로 그들에 반응합니다.


부족에 따라 하플링은 신뢰되어지는, 근면한 시민이거나, 단지 기회가 큰
점수를 만들어줄 기회를 기다리는 도둑이 될 수 있고, 한밤중에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여하튼 하플링들은 교활하고 꽤 많은 생존자들입니다.


특성 : 하플링들은 지루함보다 시끄러운 일을 좋아합니다. 그들은 꼬치꼬치
캐묻기로 악명 높습니다. 살아남는다던가 위험에서 탈출한다던가 하는 그들의
능력에 의지하면서, 그들은 많은 더 큰 사람들에 당해낼 없는 것에 대해
대담무쌍함을 증명합니다.



관계 : 하플링은 모든 이들과 잘 어울리려 노력합니다. 그들은 인간, 드워프,
엘프 또는 노움의 공동체에 꼭 맞고, 그들 자신을 가치 있고 환영받게 하는 일에
숙련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사회는 다른 긴 수명을 가진 종족들의 사회보다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가장 자주 하플링들에게 위업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인간사회이고, 인간의 영역 안에서나 그 주변에서 가장 자주 발견합니다.


가치관 : 하플링들은 중립적이고, 실리적입니다. 그들이 변화하면서 안락해 하는
동안 (혼돈 특성), 그들은 또한 부족과의 인연이나 개인의 명예 (규칙 특성) 같은
막연한 불변의 것에 의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이언트(Giant)는 거인이라는 의미다. 거인보다는 ‘거대하다’는 뜻으로
일상생활에서 곧잘 사용되며 형용사로 자주 응용된다. 자이언트가 거인이라는
의미를 가진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이들 거인들의 사연은 의외로 매우 깊다.

 

거인족에 대한 신화나 전설은 세계 각지의 문명에서 나타난다.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거인의 시초로 보는 것이 그리스 신화의 ‘기간테스’에 엮인 이야기다.


그러나 기간테스처럼 거대한 몸집을 지닌 것이 아니라 5∼6미터 정도의 키와
비교적 평범한 능력을 지녔다. 현대 유럽 문화에서 다루는 거인들은 주로
북유럽 신화의 거인들인데 이는 그리스도교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스 신화의 거인들은 신과 대적할만한 힘을 지녔기 때문에 ‘신’을
우상화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존재를 깎아 내려야 했다. 그래서 북유럽 거인들을
주로 다루기 시작했으며 오늘날 거인이라 함은 ‘덩치 큰 바보’ 정도로
이미지가 바닥에 떨어진 것이다.




드래곤.(데칸)


이하 D&D룰의 드래곤 설정. 대부분의 판타지에서 채택하고 있는 드래곤의
모습과 습사하다. 드래곤은 고대의 날개 달린 파충류 종족이다. 드래곤은
크기와 육체적인 힘, 마법적인 능력들로 잘 알려지고 두려움을 받고 있다.
가장 나이든 드래곤들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생명체들 중 하나다.
대부분의 드래곤들은 비늘의 색깔로 구분된다.


비록 드래곤의 여러 종들은 몇 만 년 전에 같은 뿌리에서 나온 것이라고
믿어지고 있지만 현재로는 자신들끼리만 뭉쳐져 있고, 오직 남에게 강력한
위협이 가해지는 경우 같은 아주 급박한 상황 하에서만 같이 행동한다.


선한 드래곤들은 절대로 악한 드래곤들과 힘을 합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립적인 드래곤 종족들은 악하거나 선한 드래곤들과 제휴하는
경우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드래곤들은 두려운 약탈자들이지만 필요할 때만 먹을 것을 찾아 헤매고
배가 무척 고프면 어떤 것이든 먹어치운다. 드래곤의 신진대사는 굉장한 소비
효율을 보이기 때문에 먹은 것의 95%가 에너지로 전환된다. 또한 어떤 드래곤은
무기물도 소화하며 몇몇 드래곤은 그런 쪽으로 미각이 발달되어 있기도 하다.


비록 드래곤의 목표와 이상이 종에 따라 변하긴 하지만 모든 드래곤들은
탐심이 강하다. 그들은 재물을 쌓고 동전 더미를 모으며 가능한 한 많은
준보석과, 보석, 마법 물품들을 그러모은다.


드래곤들은 보물을 바라보며 마법 아이템의 광채를 쬐는 것을 좋아한다.


드래곤에게 충분한 보물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드래곤들은 자신의
보물 더미를 놓아두고 오래 떠나 있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가까운 장소를
순찰하거나 먹이를 찾기 위해서가 아니면 둥지를 떠나지 않는다.


드래곤들은 구석진 장소에 자신의 몸에 맞게 보물 더미를 만들어 잠자리를
만들기를 좋아한다. 그레이트 윔 정도가 되면 은신처 깊숙한 곳에 수백 개의
보석과 동전들이 있다.




na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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