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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스토리! 달려보자 라콘던전~

아이콘 DaNa
댓글: 2 개
조회: 816
2005-11-18 18:07:59


라콘던전 체험기를 돌아보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겠다.


Remember길드에 몇몇이 카오였는데 몬스터를 잡는다는게 실수로(일부러 그런거 절대아님)
손향님을 죽이고 말았다.
그후 손향님은 가끔씩 뒤를 돌아보며 "저 치지 마세요"라고 당부를 했다.
(손향님 정말 죄송 _ _)





몬스터가 몰리자 자꾸 죽는 기자를 안타깝게 여기던 순돌이 아빠는 일반 필드에서
기자를 죽이고 살생부를 타고 오도록 하는 비법을 알려 줬으니..
앞에서 본 몇몇의 카오들은 다 이런 이유로 된 것 임을 알 수있었다.
(이럴때 보면 살생부 정말 편하단 말이야 ㅋㅋ)





유달리 기자를 졸졸 따라 다녔던 개똥이공주님.
(제가 또 죽을지 몰라 보디가드 역활을 톡톡히 하려는 거겠죠^.^)





특이한 취향의 Remember길드 라비나가 귀엽단다. `_`
그 외에 각종 괴상망층한 몬스터들을 애완동물 다루듯 부드럽게 다뤄주는 모습이
펼쳐지기도 했다.





잠깐의 휴식시간 다들 담배를 찾았다. (우리모두 금연 합시다!)
그 와중에서도 주부도박단님은 술을 찾았다는데...





사진찍기를 유달리 좋아했던 Remember길드 기자보다 더 조아라(좋아)해서
몬스터 잡다말고 갑자기 "김치" "치즈" "가물치"까지 각종 포즈를 취해
재밌고 힘든 취재였다.







여기에 몬스터들이 빠질 새라 자신들도 로한인벤에 얼굴 한번 올라가 보겠다고
아우성치는 바람에 정신이 다 없었다.















힘들고도 재미있는 취재 였지만 아쉬움이 남아 비하인드 스토리로 올려본다.
다음에는 꼭 2층을 공략하리라~



Dana (inven_dana@hotmail.com)



Lv44 D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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