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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과 아이템] 태고의 문제점

시안이
댓글: 5 개
조회: 749
2011-07-20 18:43:07

블루홀은 이글을 필이 봐야할것이다.

 

자봅시다..

 

명품봉인? 그래 확률이 개쩔지?  당신들도 인정할것이다.

 

일반봉인과 태고 봉인으로 시작했을 첫주 명품이 미친듯이 생겨서 명품이 떠도 옵이 망이면?

 

다시했지.. 당신들도 알것이다.

 

다좋다 이거다.

 

자 지금 봅시다..

 

완고한 태고봉인/ 태고봉인해제/ 일반봉인/ 일반봉인해제

 

지금부터 예를 들어 설명하겠으니 잘보고 생각잘하시오 블루홀

 

일반봉인 명품확률 0.001%  일반봉인 해제시 명품확률(즉 봉인시 1%였다면 해제시 +%붙는걸 말함) 없음

 

완고한 태고봉인 명품확률 1% 태고봉인해제 명품확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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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반봉은은 당신들 말처럼 로또같은거니 기대치 말라했으니 아무말을 하지 않겠다.

 

그렇다면 완고한 태고봉인을 보자...

 

현재 섭기준 최하가 50만원/ 인던 드럅률 해봐야 30%?

태고봉인해제 섭기준 최하기 42만원..

 

합이 100만원..

 

1%가능성에 몇 억을 날린다.

 

그런데 현실은?? 어떨까?

 

완고한 태고의 봉인이라 명명을 했다면 분명 일반 봉인보다는 명품의 확률이 높아야하며,

 

유저의 기대치가 큰만큼 반영도 되어야한다.

 

내가 여기서 말하는건 결코 명품확률을 말하는것이 아니다.

 

완고한 태고의 봉인을 했을시 노란색으로 봉인이되면 유저들은 어떤가?

 

일반적 기대치에 2~3배는 기대를 더한다 .. 왜냐? 그만큼 확률이 높기때문이다 단 1%라고 가정해도..

 

그런 기대감에 태고의 봉인을 하는것이지 일반 봉인을 하는게 아니란 말이다.

 

그런데 보아라.. 태고의 봉인을 했는데  일반봉인이 되버리는건 무슨 개수작이냐.

 

대체 완고한 태고의 봉인이라는건  어떤 개수작으로 만든거냐..

 

가격이 비싸고 봉인주문서 마다 차이가 있다면 그 갭차이는 분명 주어야한다

 

그 갭차이가 랜덤하게 주어진다면,  이것이 로또며, 도박이 아니고 무엇이냐??

 

만약에 MP물약이 있는데 하나는 일반이고 하나는 희긔한 MP물약인데...

 

일반은 100이 차는데  희긔한 물약이 100~500까지 랜덤이라고 하면 어떤 미친 작자가 이걸 좋은거라 생각하겠냐??

 

 

내가 바라는건 하나다.. 강화확률 안높아도된다!  인던 드랍율 향상 하는데 3개월 걸린 당신들이다.

 

단 일반봉인과 태고봉인이 시각적으로 갭차이를 분명 보여야한다는거다!

 

다시한번 말한다 명품확률 유지해도 그건 니들일인데

 

일반봉인을 했을때의 상태와  태고봉인을 했을때의 시각적인, 그리고 현실적인 갭차이는 분명있어야한다는거다

 

 

이  개판오분전 운영자들아...

 

 

 

 

Lv5 시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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