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솔직히 이핑계 저핑계 다 때려치우고 파멸의마수 패치하면서 50까지 무사,정령,광전,궁수 키웠지만 접게되었다.

 

그 이유는??? 솔직히 테라운영의 참맛을 깨달았기 때문이었지..

 

폭군대검2개,폭군원반,아카샤대검등을 먹으며 좋아했지만 파멸의마수패치를 하니 발로스타???엥 알도둑잡으면 가끔 주는거.

 

그걸 보는순간 난 접어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었다. 패치초반에 템 미친듯이 풀고 명품 미친듯이 뜨게 만들더니

 

직장다니며 저녁늦게나 접해서 새벽까지 돌아도 이미 잠수패치로 드랍율하락과 명품은 미친듯이 안뜨게 만들었지.

 

게다가 전장템은 전장에서만 쓰는게 아니라 필드에서도 쓰게 만들고....

 

진짜 50때는 그래도 비늘전사와 독사 꽃게등도 잡고 황미와 아카샤를 돌면서 무언가 라이트유저들도 즐길 수가 있었는데

 

파멸의마수 이후 잡스러운 시스템으로 인해 라이트유저들은 너무 힘들어졌다고 생각된다.

 

그로인해 지금의 사태가 나온거겠지.. 솔직히 지금 남은사람들 라이트유저는 거의 없다고 본다.

 

참 정을 가지고 열심히 했던 게임인데 안타깝다.  16%이상의 점유율을 보이던 테라가 이제는 2%대..

 

역시 한게임에서 하는 게임은 하면 안된다는걸 재차 깨달았다.

 

라이트유저가 열심히 쫓아가면 다음패치때 좌절을 안겨주는 시스템...

 

게다가 오토들은 순간이동하며 다니는데 모니터링은 하는지 의심스럽고...

 

솔직히 카라고스,사브라니악,아난샤가 나오면서부터 게임이 이상해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걸 만들거면 쟁시스템자체를 길드대 길드로 걸 수 있다거나 단체적으로 걸 수 있게 만드는게 필요한데

 

일일히 피케이를 걸어야하는...ㅡㅡ;;;;;;;

 

여튼 그래픽 만 좋았던 테라는 파멸로 이미 치닫고 있다고 생각한다..아니 이미 90%는 파멸했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