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디아', 캐릭터 PV로 보는 세계관 입문서

동영상 | 강승진 기자 |
자료제공 - NHN

NHN이 올해 1분기 출시를 앞둔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의 캐릭터 프로모션 영상(캐릭터 PV)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게임의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를 이용자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각 캐릭터가 직접 나레이션을 맡아 전투 장면과 배경 스토리를 소개한다.


공개된 캐릭터 ‘이리나’는 베라니아 왕국의 기사단 블루문에서 기사단장을 맡고 있는 인물로, 지략가답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화려한 스킬을 선보인다. 동시에 연애 소설 오타쿠라는 반전 매력도 드러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 이리나 외에도 칼리아세린, 엘피나의 캐릭터 PV도 함께 공개됐으며, 향후 다른 캐릭터의 영상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식 라운지에서는 캐릭터 PV 외에도 4컷 만화, 캐릭터 스카우트 파일, 세계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4컷 만화는 캐릭터의 개성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스카우트 파일은 캐릭터의 이름, 나이, 종족, 특이사항 등 주요 정보를 상세히 담았다. 세계관 영상은 다소 복잡할 수 있는 ‘어비스디아’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어비스디아는 캐릭터 간의 드라마와 관계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풀어가는 수집형 RPG”라며, “출시 전부터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단계적으로 공개해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게임 세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비스디아’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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