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소프트 '더 디비전3'의 개발 여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금일(17일) 유비소프트 산하의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는 자사 공식 X를 통해 더 디비전 시리즈 총괄 프로듀서 '줄리안 게라이티'가 EA DICE로 이직하게 됐었음을 공지했다. DICE는 배틀필드 시리즈를 개발 중인 스튜디오이다.
매시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지문을 통해 줄리안 프로듀서의 기여에 감사함을 표함과 동시에 디비전 개발 과정에 대해 우려를 표할 유저들을 위해 개발 과정에 차질이 없음을 명확히 밝혔다.
금일 공지를 통해 저희는 톰 클랜시 더 디비전 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인 줄리안 게라이티가 배틀필드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줄리안이 떠나는 것은 아쉽지만, 그가 이루어온 업적은 매시브에 영원히 남을 것이며 그가 만들어놓은 세계 역시 오랫동안 플레이어 여러분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한 번 요원은 영원한 요원입니다! 줄리안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더 디비전 시리즈를 걱정할 플레이어 여러분들께, 줄리안과 함께 디비전 시리즈를 구축해 온 팀은 여전히 여기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더 디비전2, 더 디비전2: 서바이버, 더 디비전 리서전스, 그리고 더 디비전3로 이어지는 야심찬 계획은 계속될 예정이니 지켜봐 주세요.
매시브 엔터테인먼트
줄리안이 떠나는 것은 아쉽지만, 그가 이루어온 업적은 매시브에 영원히 남을 것이며 그가 만들어놓은 세계 역시 오랫동안 플레이어 여러분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한 번 요원은 영원한 요원입니다! 줄리안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더 디비전 시리즈를 걱정할 플레이어 여러분들께, 줄리안과 함께 디비전 시리즈를 구축해 온 팀은 여전히 여기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더 디비전2, 더 디비전2: 서바이버, 더 디비전 리서전스, 그리고 더 디비전3로 이어지는 야심찬 계획은 계속될 예정이니 지켜봐 주세요.
매시브 엔터테인먼트
한편, 이번에 EA DICE로 이직을 발표한 줄리안 게라이티가 기여한 '더 디비전' IP는 2016년 3월 8일 첫 출시된 TPSRPG 게임이다. 1편은 뉴욕을, 2편은 워싱턴 D.C.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세계관 내에서 폭도, 라이커, 클리너 등을 상대하며 국가 재건에 기여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