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6일)! 코에이테크모의 신작 '인왕3'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출시 전 공개된 데모 버전부터 수십 시간이 플레이했다는 게이머가 나올 정도로 많은 기대를 얻고 있는데요. 오픈필드로 바뀌어도 역시 '인왕' 시리즈답게 만만치 않은 난이도로 플레이어들에게 '낙명' 메시지를 선사하는 게임인 점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초반 튜토리얼 보스조차 방어 타이밍이 손에 익지 않으면 수 없이 죽음을 맛봐야 하는 매콤한 난이도지만, 인왕에는 여러 무기가 있고, 또 여러 꼼수가 있습니다. 적의 속성에 맞는 인법을 사용해 원거리에서 공략하면, 남들처럼 멋진 액션은 힘들어도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죠.
보스를 농락할 수 있는 꼼수를 찾아보는 것도 '인왕3'을 즐기는 여러 재미 요소 중 하나입니다. 데모 수문장, '자코쓰바바'에게 패배했다고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매콤한 도전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