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별돼' 플린트, 영업손실 30억 원...적자 폭은 약 67% 감소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1개 |


📊 플린트 2025년 실적 요약

  • 💰매출: 약 35억 원 (전년 대비 약 104% ↑)
  • 📉 영업손실: 약 30억 원 (전년 대비 적자 폭 약 67% 감소)
  • 📉 당기순손실: 약 27억 원 (전년 대비 적자 폭 크게 개선)
  • 🌟 특이사항: '별이되어라2' 개발비 효율화 및 매출 성장
플린트가 2025년 매출 34억 7,354만 원, 영업손실 30억 1,001만 원을 기록했다.

지난 27일 공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플린트의 당기순손실은 27억 694만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매출 17억 321만 원, 영업손실 91억 6,754만 원) 대비 매출은 약 104.1% 성장했으며, 영업손실은 약 67.2% 감소하며 적자 폭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재무 지표 현황을 살펴보면 2025년 말 기준 플린트의 자산총계는 93억 5,093만 원, 부채총계는 58억 113만 원이다. 자본총계는 35억 4,979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누적된 결손금이 295억 7,289만 원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과거 확보한 328억 3,693만 원 규모의 자본잉여금(주식발행초과금)을 통해 자본잠식은 피했다.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는 경영효율화가 꼽힌다. 특히 2025년 지출된 경상개발비는 약 45억 118만 원으로, 전년(약 84억 5,383만 원) 대비 약 46.8% 절감하며 고정비 부담을 낮췄다. 주요 매출원인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도 전년 대비 매출이 상승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한편, 플린트는 드림에이지 측으로부터 수령한 라이선스 피 중 일부인 56억 2,500만 원을 장기선수금으로 계상하고 있다. 이는 계약 기간에 따라 순차적으로 수익으로 인식될 예정이며, '별이되어라2'의 성과에 따라 향후 추가 매출 반등과 흑자 전환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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