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고인물을 위한 3.5주년 최고 보상! 스킬 초기화권 활용처

게임뉴스 | 양예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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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목) 승리의 여신: 니케의 3.5주년 이벤트 시작!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지만, '진짜'들이 주목하는 것은 따로 있다?!
솔레 고득점을 노리는 유저라면, 스킬 초기화 티켓 사용에 주목하자!



▲ 귀중한 스킬 초기화 티켓. 효율적으로 사용해보자


1버스트
#. 도로시

니케는 서비스 3.5주년을 앞두고 있는 만큼 다양한 캐릭터가 출시되었고, 필연적으로 스펙 인플레이션도 진행되어 왔다. 니케를 솔로 레이드 등 고난도 콘텐츠에서 활용하기 위해선 적지 않은 재화가 필요한데, 그중에서도 스킬 및 버스트 스킬은 많은 재화를 요구하는 만큼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 이번 주년 이벤트에서는 3장의 스킬 초기화 티켓을 제공해, 활용도가 낮아진 니케에 투자된 재화를 회수할 수 있게 됐다.

도로시는 버스트 쿨타임 감소 효과를 갖고 있지만, 스킬 성능이 뛰어난 편은 아니다. 여기에 딜러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AR(돌격소총) 특성상 평타 화력 기대치가 낮다. 스킬 메커니즘 역시 문제로 지적된다. 현재 메타에서 강력한 영향을 주는 우월코드 보정의 수혜를 제대로 받기 어렵다.


#. D: 킬러 와이프

D는 지원형 니케지만, 버프량이 다른 니케에 비해 높은 편은 아니었다. 여기에 버스트 쿨타임 감소 성능도 뛰어난 편은 아니다. 최근에는 조건 없는 버스트 쿨타임 감소 니케들이 다수 등장하면서 D의 가치는 더욱 낮아졌다. 또한 토템 역할에서도 '루주'와 같은 니케들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추세다.



▲ 입지가 많이 낮아진 D. 토템으로서도 루주가 더 가치있다는 평가다


#. 티아

티아는 나가와 함께 세트로 자주 기용되는 니케였다. 하지만 나가 역시 출시된 지 시간이 지나며 경쟁력이 다소 떨어졌다. 나가의 활용도가 낮아지자, 자연스럽게 티아의 활용도도 함께 감소했다.



▲ 나가티아 조합의 활용도가 떨어졌다


2버스트
#. 마리(에반게리온)

높은 버프량과 광역 버스트로 솔로 레이드 필수 픽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마리. 하지만 최근 솔로 레이드에서 파츠를 가진 보스의 등장 빈도가 줄어들었고, 스킬 특성상 버프 공백 시간이 길어 활용도가 떨어졌다. 한정 니케라는 점에서 획득과 돌파가 어렵다는 것도 단점으로 꼽힌다.



▲ 최근 다파츠 보스 등장 빈도가 줄어들었다


#. 블랑

강력한 2버스트 니케들이 다수 출시된 지금 시점에서도 블랑의 회복 능력과 받는 대미지 증가 디버프는 여전히 높은 효율을 보인다. 하지만 솔로 레이드 상위권으로 갈수록 생존력보다는 화력 중심의 덱 구성이 중요해진다. 아직 성장이 충분하지 않아 생존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활용도가 있지만, 고점을 노릴수록 점차 사용 빈도가 낮아지는 니케다.


3버스트
#. 누아르

3버스트 니케는 최소 2기, 많게는 3기까지 사용하며, 우월 코드에 따라 분산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1, 2버스트 니케의 스킬 초기화를 우선 고려하고, 이후 대상으로 검토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누아르의 활용도가 다소 떨어진 상황이다. 앞서 설명한 티아와 마찬가지로, 블랑과 함께 사용하는 '누블랑' 조합의 사용 빈도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누아르 단독으로도 활용도가 낮아진 만큼, 스킬 재화가 부족하다면 초기화를 고려해볼 만하다.



▲ 조합 파츠로서도, 샷건 딜러로서의 입지도 애매해진 누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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