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르자 호라이즌6' 개발사, 유출 확인 및 강력 대응 경고

게임뉴스 | 김수진 기자 |



'포르자 호라이즌6'의 출시 전 PC 빌드 유출 이슈와 관련해 개발사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가 X(구 트위터)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는 "포르자 호라이즌6의 빌드가 정식 출시 전 유출됐다는 보고를 인지하고 있다"며 "이는 사전 다운로드(프리로드)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앞서 현지 시간으로 10일, 포르자 호라이즌6의 PC 버전 전체 빌드가 온라인에 유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출된 파일은 약 155GB 규모로 게임 전체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해당 파일은 해적판 커뮤니티와 불법 공유 사이트로 그대로 흘러들어갔다.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는 "해당 빌드에 접근한 모든 사용자에 대해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여기에는 프랜차이즈 전체에 대한 이용 제한과 하드웨어 밴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는 팬들에게 5월 19일 정식 출시까지 기다려 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포르자 호라이즌6는 5월 19일 PC와 XSX|S로 출시될 예정이며, 프리미엄 에디션 구매자는 5월 15일부터 게임을 먼저 플레이할 수 있다.



invengames banner
할인가 44,990
25% 33,740
구매하기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기사 목록

1 2 3 4 5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