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조 마쉬 CEO, 임기 2029년까지 연장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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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마쉬 에스케이텔레콤씨에스티원 대표이사(CEO)의 연임이 최종 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세프 패트릭 마쉬(Joseph Patrick Marsh) CEO ©INVEN

29일 취재를 종합하면, 에스케이텔레콤씨에스티원(이하 T1)은 지난 3월 1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조 마쉬 CEO의 연임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어 4월 3일 열린 이사회에서 조 마쉬 CEO의 선임 결의 안건을 최종 가결했다.

이로써 조 마쉬 CEO의 임기는 2029년 3월 30일까지로 연장됐다.

조 마쉬 CEO는 컴캐스트 스펙테코어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를 역임한 전문 경영인이다. 지난 2019년 10월 8일 T1의 CEO 겸 사내이사로 취임했다.

조 마쉬 CEO는 T1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대표직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결의를 통해 다시 한번 중임에 성공했다.

조 마쉬 CEO는 구단주로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즈 4회 결승 진출 및 쓰리핏 우승, 영업이익 흑자 전환 등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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