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 완다와 거상 등으로 PS2 시절 스타 개발자의 반열에 오른 게임 디자이너 '우에다 후미토'가 돌아왔다.
한국 시각 6월 6일, 서머게임페스트 오프닝 라이브를 통해 우에다 후미토의 개발사 '젠 디자인'의 신작인 '젠 아틀라스'가 최초로 공개되었다. 당초 '프로젝트 로봇'이라는 이름으로 존재만 알려졌던 이 프로젝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실제 게임 영상을 공개했다.
우에다 후미토의 작품답게, 자잘한 설명은 없다. 게이머는 어느 순간, 버려진 행성에 이유도 모른 채 조난되고, 수많은 고대 건축물과 거대 기계 문명의 잔해 속에서 세계의 진실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찾아간다. 게임에 대해서 아직 많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젠 아틀라스'의 출시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XBOX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