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하늘섬으로, '몬스터헌터: 와일즈 어센던스'

게임뉴스 | 김찬휘,김수진,김동휘,정재훈,윤홍만 기자 | 댓글: 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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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 와일즈 어센던스 공식 이미지©CAPCOM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새로운 생태계가 하늘로 확장된다.

이번 확장팩의 타이틀명에서 짐작할 수 있듯, 새로운 주요 무대는 공중에 거대한 섬들이 떠다니는 '하늘섬'이다. 헌터들은 기존의 탑승물인 '세크레트'를 이용해 부유하는 섬과 섬 사이를 역동적으로 도약하며 입체적인 탐험을 펼치게 된다.

1분 41초 분량의 트레일러에서는 한층 진화한 전투 시스템과 다채로운 몬스터 라인업이 눈길을 끌었다. 무리를 지어 헌터를 압박하는 신규 몬스터들이 등장해 수렵의 긴장감을 높였으며, 시리즈를 대표하는 고룡 '크샬다오라'의 위협적인 모습도 담겼다. 본가 시리즈에서 모습을 감췄던 초대형 몬스터 '노산룡'의 웅장한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어 팬들의 환호가 이어지기도 했다.

기존 전투에 새로운 변주를 줄 장비도 추가된다. 영상 속 헌터는 팔에 장착하는 형태의 신규 장비를 활용, 몬스터에게 쉴 새 없이 포화를 퍼부으며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는 기존의 수렵 액션에 속도감과 화력을 더해줄 핵심 시스템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늘섬을 배경으로 하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 어센던스는 2027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출시된 PS5, Xbox, PC(Steam)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몬스터 헌터 와일즈: 어센던스 트레일러 갈무리©C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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