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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수때 많이 해보았따!

나무리야
댓글: 8 개
조회: 549
2006-04-29 21:53:01
대부분 초보시절의 아련하고 눈물 쏙~비틀어지게 좌르르 환타스틱 콸콸콸 쏴아아 선원 2명이 휩쓸려 갔습.....하여튼 그렇

게 눈물 쏙 빠지는 얘기에 대한 투표가 대세인것 같아서..

저는 어느정도 레벨이 오른 분들이 공감할 만할 서베이를 해봅니다~



1.토박이 해적...즉 대인도항해선 털 배도 아니면서 보자도르곷 넘었다가 울면서 돌아 온적 있다.


2.자주 가는 도시의 거리NPC들이 하는 말을 아예 외워버려서 클릭하기전에 생각난다.


3.나침판에 마우스 갔다대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4.음식 만들때 창고 채우고 비우러 가는길에 스킬창열어서 계속 경험치 확인했다.


5.이젠 돈좀 생겼다고 생각하여 리스본개인상점거리에 진출했다가 조용히 돌아온적 있다.


6.근거리 무역에 점점 싫증난다.


7.여러가지 표를 만들어 모니터 옆에 붙여놓고 게임하기 시작한다.(EX:시세표. 배가격 등등)


8.인도 가기전에 20만원 택시비가 너무나도 아까웠다.


9.처음 유저해적과 싸울때 멍청한NPC와는 차원이 다른 난이도에 놀라게 된다.


10.세계지도가 외워지기 시작한다.


.....ㅎ ㅎ
위에 10개중 어느것에 해당되세요?

Lv36 나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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