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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영국에서 피는 하나의 화려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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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개
조회: 256
2006-10-06 22:04:17
지금은 1622년 11월 2일 3년전에 보내졌던 마젤란, 그외의 함대가 세계일주를 끝내고 돌아왔다는 소식에 런던의 광장과
시장 항구 주점은 떠들석 하였다.
그러나 마젤란은 항해중에 죽었다는 소문에 의해 영국인들은 지레 겁을 먹는다 미지의땅에 천하무적의 에스파니아
군대를 물리칠 사람이 있다는 어리석은 생각에 의해서 그렇다.
한 주택에서는 우렁찬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그의 아버지는 셋째가 아들이자 비록 살기 힘들더라도 그의 얼굴에는
웃음이 활짝 피어 있었다.
하지만 비극이 있으리라는 생각은 그 아버지에게는 없었나보다... 그 비극은 어머니가 아들을 낳다가 기운이빠져서
1일후에 주인공의 어머니는 사망하였다.
아버지는 가난한 장사꾼이였다. 최근 양모의 시세가 급격하게 떨어지자 섬유상이였던 아버지는 생계를 유지하기 힘들어졌다.
하지만 아버지는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양의 털을 깍고 재고를 정리해둔다 그에게는 \'언젠가는 양모의 시세가 올라서
살기좋아질꺼야 분명히 그럴꺼야 암, 목사님도 열심히 기도해주시고 분명히 잘될거야\' 그러나 그의 바람은 실현되지 않
았다.
15년후 아버지는 12년전에 칼레의 아는 직물상이 모직원단을 짜야하니 양모를 조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살기 좋아진다
빚도 갚고... 그러나 생활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
드디어 영국의 거상 빅토르 에드워드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안녕하십니까^^ 알다리스님의 소설 연재를 보고 자극(?)을 받고 영국에서 피는 하나의 화려한꽃이라는 허접한
소설로 데뷔를 한 엘르베타l카를로스 입니다^^;;; 나이가 너무 어려서 글을 잘쓰지는 않지만 꾸준히 재밌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명절 이미 끝났다)

Lv7 rp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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