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
그동안 공백이 너무 길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아직도 저를 아시는분이 있을련지?? ^^;;
예전에 로마 1-1편을 올리고 너무 많이 쉬었습니다. ^^;;;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ㅜㅜ;;; 사실 그동안 슬럼프에 너무 빠져있어서;;ㅜㅜ
이제는 조금 정신을 차렸네요 ^^;;;
요즘은 잠시 아레스를 떠나 제우스에서 놀고 있는 조로 입니다...
지금 오래간만에 또 조선을 찍는 중이라 ^^;
예전 생각도 나고 하고 겸사 겸사 연재를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오늘의 주제는 역시 로마 입니다.. 로마는 참 볼 것이 많은 도시이죠?? ^^;;
로마만 해도 연재 할 것이 많을 것 같네요^^;; 바티칸도있고해서 ㅋㅋ
이번에 돌아볼 곳은
포로로마노~!! 콜로세움 뒤에 있는 고대 도시 입니다..
매우 인상이 깊었던 곳이죠 ^^:;
화재와 전쟁으로 인하여 도시의 형태만 남아있는 곳이지만 무언가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곳 입니다.
이곳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고대 로마의 유적지, 포로 로마노(Foro Romano)
베니치아광장(Piazza Venezia)와 콜로세움(Colosseo)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포로라는 뜻은 공공 광장이라는 의미로 또한 포럼이라는 말의 어원이 여기에서 생겼다고 한다. 여기에서는 상업,정치, 종교등의 시민생활에 필요한 기관의 모든 것들이 밀집해 있던 지역이였다.
로마의 중심지로써 로마제국의 발전과 번영그리고 쇠퇴와 멸망이라고 말하는 로마 2500년의 역사의 무대가 되었고, 중심이 되는 곳을 제외한 많은 건물들이 283년에 대화재로 소실되었다.
바실리카 에밀리아(Bcilica Aminlia)와 시저 신전(Templum Caesar), 원로원(Curia), 개선문,셉티미우스 세베루스의 아치, 새턴신전,바실리카 율리아,베스타신전,베스타신녀의 집의 흔적, 카스토르와 플룩스 신전, 로물루스의 신전, 콘스탄티누스의 바실리카등 다양한 유적들이 남아있다.
<네이버 지식검색 발췌>
1.jpg)
바실리카 율리아
뭔가가 포스가 느껴지는 옛도시의 모습....
이곳에서 기원전 2세기경 법정을 확정하였던 곳.. 법원이였는데 지금은 흔적만 남아있는 상태
카이사르가 지어서 아우구스투스가 만들었다고 한다..
카이사르...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하시는분?? ㅋㅋ 게임상에 카이사르검+갑옷+황금술잔의 발견물이 있죠?? ^^;; 카이사르는 그 유명한 율리우스!! 클레오파트라와 인연이 깊은 사람이죠 ㅋㅋ 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ㅋㅋ ^^;;
2.jpg)
티투스 황제 개선문
승리한자만이 지날 수 있다는 그 개선문~!! 우리가 아는 프랑스의 그 개선문은 아니라는거~~!!
이날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북적였다...날씨가 짱 좋았음 ㅋㅋ
하지만 온도가 39도 라는거~!! ㅠㅠ 살이 타들어가는듯했음 ㅠㅠ
3.jpg)
막센티우스 콘스탄티누스 바실리카
음 이곳은 지금의 법원같은곳 그 유명한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완성시킨 건물이다..
성베드로 성당을 지을때 여기 있는 천장을 떼어서 가져갔다고 하네요.. 어이 없음 ㅡㅡ;;
여튼 그 웅장함에 놀랐습니다..^^ 사진에 사람들 비교해보면 얼마나 큰지 아시겠죠?
4.jpg)
Temple of Antoninus and Faustina
여기는 제가 시져의 신전이라고 잘못 알았던 곳입니다..안쪽에 동상이 있는데;;시져의 동상인줄 알았다는... 알고보니 아니였다는 ㅜㅜ 앞에 무덤 같은 것도 있는데 시져의 무덤인줄알고 사진까지 찍었는데;;
쪽팔려서.. 올리지는 않는다는;;;
이곳은 안토니우스 피우스 황제가 자기 마누라 애도할려고 지은 곳이라네요 ;;
이건물의 특이점은 건물위에 또 다른 건물이 있다는 것인데;;
자세히 보면 교회가 보일 것입니다..
이곳에 유적이 있는줄 모르고 지은
산 로렌초 인 미란다 교회라고 하네요;;
5.jpg)
카스토르와 플록스 신전
이곳은 카스토르와 플록스 신전이다.
0주피터의 아들이자 쌍둥이 신인 카스토르와 풀룩스의 신전이 있던 곳이였는데..
88개의 기둥중에 3개만 남았다고 한다.. 모두다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
3개만 봐도 뭔가가 대단한 느낌이 들었다.. 그 옛날에 어찌 저런걸 만들었을까하는 감탄사가 이미 입에서 연발을 하였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ㅋㅋ
이밖에도 사진으로 찍었지만 잘 안나와서 못올린 곳이 많은데 ..
시져의 신전이라든가..그리고
원로원의청사<카이사르가 브루투스에게 배신을 당한곳>
베스타신전<로마제국 천년 동안 단 한번도 불이 꺼진 적이 없다는 그 곳>
오늘은 이리저리 거의 설명식이 되어버린 기행문입니다...
오래간만에 적다보니... 두서도 없고<원래 없었지만...> 뭔가.. 어설프네요 ^^;;; 다음 연재는 좀더 알찬내용으로 찾아 뵙도록하겠습니다. ^^;;
어제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였습니다.. 모두들 연휴의 휴유증을 털털 털고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오늘 하루는 재충전 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 이상 조로였습니다. ^^v
※ 다행히 사진 오류부분이 수정이 되었네요 ㅋㅋ 관심가져주신 Gino 님과 EST님 감사드립니다 ^^v
글이 볼만 하셨다면 추천한번 누르고가주세요 ㅋㅋ <==이 병은 언재 고쳐질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