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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새로운 삶

아이콘 rpwg
댓글: 1 개
조회: 209
2006-10-10 21:33:23
"에휴... 이제는 무역도 못하고 빌어먹을 에스파니아 놈들"최근 네덜란드의 운송업자의 배에서 대량의 화승총과
탄약, 카트라스,파이크,캐논포가 유출되면서 에스파니아의 군함이 앤트워프와 도버,헬데르,암스테르담을 초계하며
잉글랜드 항해자의 배와 네덜란드의 항해자 배를 감시를 한다며 항해자들을 약탈하였다. 그리고 그들에게 반항을 하는 항해자는 대포로 침몰시켜서 바다에 빠진선원들을 노예로 세비야항이나 앤트워프항으로 끌고 갔다.
최근 런던과 함부르크항을 오가는 '캣치'라는 쾌속선이 에스파니아의 함대를 따돌리고 정보를 교환해갔다.
아마 함부르크의 대상인 빌헬름의 지원을 받으려 하는것 같다.
빅토르는 런던에서 제일가는 검술을 가졌다고 소문이파다하다 아마도 그가 에스파니아의 약탈자들이 런던을 덮쳤을때
죽은 근위병들의 칼을 들고 자신의 집을 약탈하려는 해적들을 싸그리 베어서 그런것같다.
런던 주점에서는 실업자들이 술에 취하여서 땅바닥에서 잠을 자거나 주점을 부수고 술을 약탈하는 강도가 늘어서
그 많던 주점들도 하나씩 문을 닫기 시작했다.
그와중에도 부패한 귀족들은 템스강변에서 앉아서 술이나 마시고 자빠져있다. 잉글랜드 정치가들중 욕보는 사람들은
엘리자베스여왕과 그녀의 충신들이였다.

어느날 빅토르는 왕궁의 부름을 받았다. 그 이유는 대해적 프랜시스 드레이크의 밑으로 들어가서 활동하라는 명령이였다.
그런 명령을 받고 출항준비를 하는 빅토르를 친구들은 물론 젊은 선원들에게는 부러운 존재였다. 그러나 정작 그는
얼굴에 미소를 띄우지 못하였다. 병마에 시달리시는 아버지를 생각하면....

다음날 드레이크의 해적함대는 드디어 런던을 출항하여서 북쪽으로 돌아 스코틀랜드를 돌아서 아일랜드로 내려가서
더블린에서 마지막보급을 하고 카리브,멕시코를 향해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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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2편을 제작한 rpwg입니다 제가 소설을 쓰면서도 유치한것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하는데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항하셔요~^^

Lv7 rp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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