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폴론(틴서버)에서 교역하는 런던도버운반업자라고 합니다.
이름은 운반업자라도 그냥 식품상으로 넘어가버렸죠....
그럼 시작합니다.
처음으로 런던에 발을 내딛엇던 저는 안내를 보며 조금씩 조금씩 인터페이스를 익혀갔죠.
그담엔 첫임무 맥주를 도버 까지 가져다 주라는군요.....
그래서 교역소로 갔는데......
어떤분을이 양모400에 사요! 머 얼마에 사요!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교역품 진열을 보니 그것보다 싸게 되있더군요!
냉큼 돈되는 대로 사서 그님께 팔았습니다.
그리구 같은방법대로 해서 15000원 정도를 벌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퀘스트가 생각났던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후다닥 맥주를 돈되는 대로 사서 용량도 풀로채우고 선원수도 최소로 하고 식량도3일분만
실은채서 도버에 가서 주점주인에게 맥주를 줬습니다.
그리고 남은것은 모두 교역소에 팔아버리니 1만원가까이 벌었습니다.
그때부터 전 아! 바로 이거구나! 하면서 감을 잡고 했습니다.
런던에 돌아와 보고를 하니 상인조합에서 전직을 할수있는 종이쪼가리 한장을 주더군요.
그래서 직업들 보고 있는데 특화스킬 중에 조리가 있는 식품상이 끌리더군요!
그래서 냉큼 그걸로 전직했습니다.
그런데 전 조리스킬 하나로 어떻게 요리를 하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헙...위쪽에 그리고 그런대 그래서가 너무 많이나왔군<-이제야 알았냐!
그때 옆에계신분이 대항해시대에서 생산스킬은 레시피가 함께있어야
된다고 하시더군요.
이 말을 해주신 그분의 이름이 샤리랜더스 님이셨습니다.
이분은 제가 대상인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신분 입니다.
그생각 하고 나서 레시피는 1~2만 두캇이나 하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돈을 어떻게 모으나 하고 생각하다가 맥주가 생각난것입니다!
그것때문에 교역소로 달려가고 있는데!
구석진 곳으로 돌아가다가 이런 소리르 들었습니다.
내가 서갑 1원에 갠상할테니까 니가 이거 다사서 팔고 그돈 다 나한테 줘.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사람들 뒤를 밟았습니다.
그리고 갠상시작하자말자 제가 달려들어서
서갑 냉큼사고 후다닥 뛰어서 로그오프했습니다.
여기 까지 입니다.
눈 피곤하지 마시라고 한칸씩 더 띄웠습니다.
다음에도 또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