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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의 하루-2 첫 위기

중성자섬광탄
조회: 390
2005-10-22 12:35:49
대항해 2일째하는날....

갑자기 하늘이 검은색이 되더니 천둥이 치고 난리가 났다.

난 뭐 별건가 하고 가고있었다.

그런데! 조금후에 배가 파그삭!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그래서 암초에 박았나? 하고 다시 일으켜세웠다(레벨합계5이하임)

또 다시 파그삭! 또 또 다시 파그삭! 파그삭! 파그삭!

소리가 5번 들리더니 폭풍이 그쳤다.

간신히 일어나 런던으로 되돌아 가고 있었다

그때,,.. 빠빠빠밤 빠라바라밤~~ 하는 소리가 울렸다.

그런것이다.. 해군퇴물이 강습을 해왔다.

그래서 도주 스킬을 쓰고 튀고 있었는데 포탄이 옆구리를 강타하더니 크리티컬이 뜨는 것이였다.

결국 배는 가라앉고 간신히 끌려서 런던으로 돌아왔다.

도착하기가 무섭게 귓말이 왔다.

샤리랜더스 사마 였다-_-....

그분도 상인 이셨는데, 도주스킬쓰니까 막 맞으면 무조건 크리 뜬다고 말했더니 샤리님 왈!

도주스킬쓰면 암때나 맞아도 크리떠요.

듣고 기절할뻔했다.

내 배가 갤리도 아니고 갤리라고 해도 노젓기가 없으니 도주스킬을 빼면 어떻게

도망을 가란것인가.

일단 그 생각 접어두고 폭풍때문에 돈을 잃어서 맥주사고 잔금은 모조리 은행에 집어넣기로 했다.

은행원에게 말을 거니 땡그랑 하는 소리가 나더니 돈을 받았다...

보험금이다!!!!!!!!!!

난 그때 알았다...보험금 높게들어놓고 바사 한척사서 그냥 파그삭 당하면 보험금 마니 받을수 있다는걸....

맥주를 들고 도버로 갈려고 했는데!

삐삐삐삐삐삐 소리가 나며 손목시계가 정확히4:00 을 가리켰다.

난 후딱 로그오프 하고 가방챙겨 항원으로 뛰었다.

큰일 날뻔했다.

학원갔다와서 실컨할것이라 다짐했다.


다음이야기:상인의 하루-3 새 배를 사다.





하하...따분하시겠지만 읽어주세요~~~~

읽고 덧글 안달면 7차저격 핵폭탄 저주 쿡쿡 쑤실꺼임

Lv2 중성자섬광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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