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소설/카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소설] 엉망진창 선장님(3)

바스콘
댓글: 3 개 관리자 댓글
조회: 360
추천: 1
2006-12-05 23:49:54
#.4 상인 생활의 시작

그렇게 캐러벨선이 며칠동안을 파도를 넘었을까. 포르투가 보이기 시작하였다.
"선장님! 포르투입니다."
"그래,기항준비를 하라!"
그렇게 얼마 뒤에 입항을 하였다.
곧바로 교역소로 가서 교역품을 바꾸고 주점에 갔는데, 주안나가 보이질 안았다.
선원의 말로는 마스트(돛대)에 앉아 있다고 한다.
하긴 포르투에 올때 왠지 주안나 표정이 좋아보이질 않았다.
아무튼 포르투에서 곧바로 나갈것이기에 그냥 술을 몇잔마시고 리스본으로 향했다.

리스본에 도착해서 일단 콘술라도(상인조합)으로 갔다.
그리고 의뢰성공을 해서 전직증을 얻어낸 뒤,
식품상이 되었다.

"축하합니다.선장님!!"
"아, 한스로군. 그래 고맙네. 그러고보니, 자네 방적상이였지?"
"네,그래서 파로에 있을때 회계를 할수 있었죠."
"그래 앞으로 잘부탁 하네 회계도 잘 부탁하고 부함장으로서의 서임을 다 해주게나."
"네 선장님!"

그렇게 회계와 조리,거래법을 배우고 나왔다. 이제 소지금은 14만 두캇을 상회하고 있었다.
이 돈이라면 교역품으로 성 엘모의 불을 교역품으로 만선시키고도 돈이 남을 정도였었다.
그리고 이제 왠만한 교역소 주인들과 친교를 터놨으니 왠만한 걱정은 없으리라.

그렇게 세 달이 지났다.이미 바스콘은 70만 두캇이나 모은 급성장중인 상인이었다.
그리고 이제 그는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캐러벨선을 대신하여 카락 선을 매입하였다.
하지만 선명은 캐러벨선을 똑같이 하여 성 엘모의 불로 바꾸었다.
이제 배도 샀으니 할일이 많아졌다.
그리고 그들은 활기차게 리스본 연안바다를 향해 달리고 있었다,

P.S. 마침 시험인지라 대충 이정도 해놓았습니다.이제 곧 시험도 끝이니 많이 올릴거구요.
이제 장편으로 사건을 서술하려 합니다.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Lv3 바스콘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