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요리 레시피중에 유일하게 현지조달이 가능한 요리인듯 싶은
토마토를이용한스프요리(토르티야+양파+토마토)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전 식물성재료만 이용한 순수 웰빙요리지만.....
효과(행력50 피로-8)는 피자와 비슷하고 9랭에 재작하는거라 오가며 모험쾌하는분들은 만들어
볼만 하지만 이요리도 대량생산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어요~
위에사진은 치킨토르티야라고 하네요~ 토르티야(옥수수를 이용한 얇은 반죽을 화덕에 구은것)에 다진야채와
칠리소스로 양념한 닭고기를 싸서 꼬챙이로 묶어놨네요
토르티야의 최대장점은 재료를 무었을 넣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겁니다.
토르티야요리의 원산지인 멕시코는 토르티야를 우리의 쌀밥처럼 주식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토르티야에 매콤한 커리를 찍어먹었던게 제일 맛있었던것 같아요~ ^^*
토르티야[tortilla]
옥수수나 밀로 만드는 멕시코의 납작하고 발효시키지 않은 빵.
전통적으로 토르티야에 사용하는 옥수수는 낟알을 부드럽게 하고 껍질을 쉽게 벗기기 위해 생석회를 넣고 끓여서(석회는 멕시코 식단에서 칼슘의 주요공급원임) 돌맷돌, 즉 '메타티'에 놓고 갈았다. 작게 떼어낸 반죽을 손으로 두드려 얇은 원판을 만들었는데, 이 일에는 상당한 솜씨가 필요했다. 그런 다음 이것을 '코말', 즉 토기나 쇠로 만든 번철 위에 구웠다. 오늘날에는 대부분의 토르티야를 '토르티예리아스'에서 구입한다. 이곳에서는 기계로 반죽을 하고 원판으로 찍어 불 위의 운반장치를 통과시켜 굽는다. 토르티야는 금새 상하므로, 매일 또는 매끼 신선한 것을 구입한다. 토르티야는 멕시코 음식에 거의 나온다. 소스 요리나 스튜 요리에서는 조각으로 잘라 파삭하게 튀긴 것을 떠내는 용도에 사용한다. 타코처럼 고기, 콩, 치즈, 매운 소스를 속에 넣고 말아 먹기도 한다. 엔칠라다는 소스에 담근 토르티야를 살짝 튀긴 후 소를 넣고 소스에 조린 요리이다. 토스타다는 파삭파삭하게 튀긴 토르티야에 고기·콩·치즈·상추·토마토를 얹은 요리이다. 밀가루 토르티야에 콩과 고기 또는 치즈 소를 넣고 만 것이 부리토이다. 소페·찰루파·케사디야·파누초는 모두 토르티야 반죽에 자극성 있는 소를 넣어 여러 모양으로 만든 것이다.
자료출처:요리세상(다음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