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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시즌3이후 게임판도 변화 예상[미드라이너]

프라우
댓글: 16 개
조회: 8354
2012-11-22 19:48:06
안녕하세요 시즌1에서 반짝 플래기에서 골래기를 유지하는 유저입니다. 나름 골수유저지만 인벤 글은 처음이고 실력

이 모자라니 조금 모자란 부분이 있어 양해 부탁드립니다.

먼저 시즌3의 라이엇의 추세는 '다양성'으로 추측됩니다. 기존 조합의 형태를 벗어날 수 있는 특성과 아이템의 추가 동일

한 포지션의 챔피언을 선택하였어도 상황에 맞게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바뀐것 같습니다.

미드라이너의 경우 시즌2에서 안정적이고 빠른 성장능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누킹능력을 구비 할 수 있으며 CC기 또 한 

보유해 전체적인 게임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역할 이였습니다.

시즌3에서도 역시나 동일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더티파밍같은 미드라이너 의존성을 높여주었던 사항

들에 대해서 라이엇에서 조치하여 완화될것으로 예상되지만 달라진 점은 아이템의 변화 혹은 추가로 선호도가 떨어졌던 

챔피언의 부상으로 좀 더 다양한 미드의 조합이 예상됩니다. 예로들어
  블라디미르의 경우 기괴한 가면과 케이지의 행운을 아이템트리로 택하는 유저가 많았습니다만 두 아이템의 

문제는 후반형캐릭인 블라디미르의 초반의 무력함을 커버 하게 해주는 아이템 이였습니다 시즌3에서는 기괴한 가면의 상

위템과 케이지의 상위템인 유령의망토를 이용하거나 과거 블라디미르의 코어템 이였지만 지금은 효율의 문제로 소외된 

라일라이의 수정지팡이 역시 기괴한가면상위템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수도 있겠습니다


이외에도 슬로우를 가졌고 역시 지속적이 딜링이 가능한 카시오페이아 스웨인등 도트 형태이거나 한방형이 아닌 지속적인 대미지 누적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던 챔피언들이 빛을 보게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에 반면 메이지카운터로 이야기 되는 판테온이나탈론제드(?) 등 퀵실버+bf소드의 머큐리의 시미터(가칭)이란 조합템으로 좀 더 강력한 메이지카운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Lv23 프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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