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볼버디지털이 퍼블리싱한 좀비 아포칼립스 검문소 시뮬레이션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가 출시 이후 판매량 30만 장을 넘겼다. 브리가다 게임즈가 개발한 이 게임은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오리지널 생존자 4명이 '쿼런틴 존'의 생존자 풀에 합류한다. 드와이트 페어필드, 메그 토마스, 클로뎃 모렐, 제이크 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다른 생존자처럼 검문소에서 심사를 받게 되며, 통과 여부는 플레이어 판단에 달렸다.
콜라보를 기념해 PC 스팀에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보유한 유저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쿼런틴 존: 더 라스트 체크'는 한글을 지원하며, 자세한 정보는 디볼버 디지털 공식 X와 디스코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게임은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검문소 책임자가 되어 생존자의 감염 여부를 판별하고 자원을 관리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