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년 '명일방주', 대형 업데이트에 오프라인 이벤트까지

게임뉴스 | 강승진 기자 |
자료제공 - 요스타

요스타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가 정식 서비스 6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 ‘폐허’를 진행한다.




이번 6주년 업데이트로 추가되는 ‘폐허’ 이벤트 스테이지는 내달 13일까지 순차 개방된다. 밤이 없는 거리, 카지마치 옛터, 단절의 계단 세 구간으로 구성되며, 한정 임무를 완료하면 5성 오퍼레이터 ‘마츠키리’를 포함해 ‘미카게 식당’ 테마 가구 일부, 모듈 육성 재료, 전용 재화인 잡담, 연예인 팬미팅 추첨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잡담은 이벤트 상점에서 미카게 식당 테마 가구 일부, 추가 모듈 육성 재료, 고급 육성 재료, 용문폐, 작전기록 등으로 교환할 수 있어 실질적인 전력 강화 수단으로 기능한다. 연예인 팬미팅 추첨권은 5성 마츠키리 증표, 헤드헌팅 허가증, 에포크 시리즈 판타스틱 크래프트(아스테시아), 웨식스의 편지(멜란사)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신규 오퍼레이터 추가도 이루어진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6성 ‘호시구마 더 브리처[한정]’, ‘하루카’, 5성 ‘키치세이’, ‘마츠키리’까지 총 네 명의 신규 오퍼레이터가 합류한다. 이 중 호시구마 더 브리처는 서비스 초창기부터 사랑받아온 디펜더 호시구마의 강화 버전으로, 이벤트 스토리를 통해 과거 서사가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한정 헤드헌팅 ‘돌아오지 않는 불꽃’에서는 호시구마 더 브리처를 비롯해 페페, 에이야퍄들라 더 크비트 아스카, 가비알 디 인빈서블 등을 기간 한정으로 만날 수 있다. 해당 배너는 누적 300회 진행 시 신규 6성 호시구마 더 브리처를 확정 지급된다. 아울러 같은 기간 접속만 해도 한정 헤드헌팅 10회가 가능한 방랑객의 노래 헤드헌팅 허가증이 제공되며, 매일 한정 헤드헌팅 1회와 합성옥 뽑기 2회 무료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장기 보상 루프도 6주년에 맞춰 손을 봤다. 오는 3월 2일까지는 접속 보상으로 6성 오퍼레이터 ‘사리아’, ‘백파이프’, ‘에이야퍄들라’, ‘수르트’ 중 1명을 선택해 영입할 수 있는 고급 특별 채용 이벤트 허가증 1장과 컬렉션 자유 선택권 1장을 지급한다. 여기에 누적 10일 출석 시 이벤트 테마 가구, 합성옥, 모듈 데이터 칩 등이 더해져 6주년 타이틀에 걸맞은 수준의 보상이 준비됐다.

온라인 이벤트와 별개로 오프라인 행사도 열린다. 오는 23일부터 내달 8일까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3층 브이스퀘어에서는 6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겨울의 초대장’이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공식 굿즈 판매, 콜라보 카페, 코스어 촬영 이벤트, 네컷사진 촬영, 카드 커버 및 컬러 네임 스티커 제작 등 체험형 콘텐츠를 앞세워 팬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세부 일정은 명일방주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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