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월드 게임즈는 오는 2월 6일, 산하 개발사 호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어반 판타지 오픈월드 RPG '이환'의 3차 CB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환'은 이상현상이 공존하는 도시 '헤테로 시티'를 무대로 한 어반 판타지 오픈월드 RPG다. 유저는 이상 헌터로 도시 각지에서 벌어지는 이상 현상을 해결하는 한편, 헤테로 시티를 누비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지난 2차 CBT를 통해 하우징과 부동산 거래, 가게 운영, 레이싱 등은 물론 지나가던 차량을 징발해 도시를 질주하는 등 한층 더 자유도 높은 경험을 일부 선보였다. 특히 차량 징발에 응하지 않은 행인을 위협하거나 기물을 훼손하면 경찰들이 출동해서 체포하는 과정까지도 2차 CBT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3차 CBT에 앞서 퍼펙트월드 게임즈는 작중 주요 무대인 헤테로 시티의 전경을 담은 특별 영상과 CBT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을 통해서 한층 더 정교해진 도시의 그래픽과 특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CBT 트레일러에는 마작, 테트리스, 낚시 등 일상에서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 게임과 더욱 기묘해진 이상 현상을 조사하는 과정,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을 예고하면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환'의 3차 CBT 공생 테스트는 오는 2월 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테스터 모집은 1월 23일 오후 12시까지 진행한다. '이환' 3차 CBT 공생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