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 '나야, 시즌3' 이번에는 팀전, 흑백요리사 참가자 모집

동영상 | 강승진 기자 |
큰 화제 속에 막을 내린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가 물 들어올 때 빠르게 모터를 돌린다.


넷플릭스는 16일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흑백요리사 시즌3의 참가자 모집을 알렸다. 이번 발표는 시즌2 마지막 회차가 지난 13일 종영한 데 이어 약 사흘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발 빠르게 다음 시즌에 대한 준비를 예고한 셈이다.

흑백요리사는 스타 셰프들과 실력파 셰프 100인이 백수저와 흑수저, 계급을 나눠 진행되는 요리 대결이다. 오직 맛으로 승부한다는 콘셉트에 맞게 실제 대결에서는 명성이나 경력과 관계 없이 승패가 갈리는 결과로 큰 관심을 모았다. 해당 시리즈에 출연한 셰프들 역시 TV, 광고 등을 종횡무진하는 등 그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해 12월 약 1년 3개월만에 공개된 시즌2 역시 큰 화제를 불러왔다. 최고 시청 시간에서 지난 시즌을 넘어서기도 한 흑백요리사 시즌2는 펀덱스 기준 TV-OTT 부문 화제성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임성근, 안성재, 최강록, 후덕죽 등 출연 셰프와 심사위원까지 스타 부문 화제성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새롭게 준비되는 시즌3는 기존 시즌과 달리 4인 1조의 팀전으로 이루어진다. 식당을 대표하는 요리사 팀이 출전함에 따라 이전과는 다른 대결이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흑백요리사 시즌1은 촬영 종료 후 약 5개월 후 방송됐고, 흑백요리사 시즌2는 지난해 봄 촬영된 바 있다. 이에 시즌3는 이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 초에는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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