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트리가 판타지 삼국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방치형 RPG '심쿵 삼국지'를 한국에서 최초 공개하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오늘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접수되며, 애니메이션 같은 화려한 전투 연출과 미녀 장수들이 핵심 매력이다.

이 작품은 복잡한 조작 없이도 장수들의 필살기가 2D 풀스크린 이펙트로 펼쳐지는 전투를 강조한다. 여포와 관우 같은 유명 장수의 개성 넘치는 스킬이 열혈 애니메이션처럼 강렬한 색감으로 구현돼 기존 방치형 RPG와 차별화된 시각적 재미를 준다. 자동 전투 시스템 덕에 누구나 부담 없이 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온화한 대교, 매혹적인 초선, 카리스마 넘치는 여령기, 발랄한 소교 등은 뛰어난 일러스트와 함께 전투와 서사에서 활약하며 이용자와의 인연을 쌓아간다. 장수들의 직업과 스킬 조합에 따라 전투 패턴이 바뀌는 전략 요소도 더해진다.
24시간 작동하는 AI 자동 전투 '멍집사'가 일상 임무와 자원 수집을 대신 처리해 반복 플레이의 피로를 줄여주고, 낚시나 바둑 같은 미니게임이 육성과 자연스럽게 연결돼 짧은 접속만으로도 꾸준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SSR 소교와 UR 대교를 비롯해 한정 프로필 프레임, 말풍선이 지급되며, 친구 초대 이벤트도 마련됐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