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왕3'가 2월 6일 출시를 앞두고 체험판을 발표했다.
코에이 테크모와 팀 닌자는 29일 각 플랫폼의 '인왕3' 페이지에 체험판을 등록했다. 플레이어는 인왕3를 다운로드하고 게임의 일부 구간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체험판의 데이터는 정식 버전으로 인계 가능하다. 2026년 2월 15일까지 체험판을 클리어하면 정식 버전에서 사용 가능한 '단청쌍사 투구'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인왕3는 팀 닌자가 선보이는 '인왕'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시련으로 넘치는 고난도 오픈 필드'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고 있다. 강력한 요괴와의 조우, 수상한 마을 탐색, '지옥' 탐방 등 플레이어는 다가오는 시련들을 격파하며 무예를 갈고닦고 성장해 나가야 한다.
또한 플레이어는 '사무라이'와 '닌자' 두 가지 배틀 스타일 중 선택이 가능하며 사무라이는 적에게 정면으로 맞서는 스타일, 닌자 스타일은 재빠르게 움직이고 인술을 구사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인왕3는 2026년 2월 6일에 출시되며, PS5(PS5 Pro 대응), PC로 플레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