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인벤게임즈 예약 판매 시작

게임소개 | 김동휘 기자 | 댓글: 1개 |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인벤게임즈에 입점하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일반판 79,800원, 디럭스 에디션 92,800원으로 오는 3월 20일 전 세계 동시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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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명: 붉은사막 (Crimson Desert)
  • 개발사/배급사 : 펄어비스
  • 주요 태그 :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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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사막 | ₩79,800
    붉은사막: 디럭스 에디션 | ₩92,800

    🎮  붉은사막 구매 페이지 



  • 게임 주요 특징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용병단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그린 싱글플레이 중심 게임이다. 전쟁으로 물든 중세 판타지 세계에서 펼쳐지는 용병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인 캐릭터와 컷신으로 담아냈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펄어비스 자체 개발 엔진 '블랙스페이스'로 구현한 압도적인 비주얼이다. 실시간 글로벌 일루미네이션과 레이트레이싱 등 최신 그래픽 기술을 탑재해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광, 날씨 효과, 섬세한 환경 표현이 살아 숨 쉬는 세계를 구현했다. 파이웰 대륙의 스케일은 기존 성공한 오픈월드 게임들을 뛰어넘는 방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전투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검술과 격투기를 혼용하는 독특한 액션으로, 무기를 든 상태에서도 공중발차기, 레슬링 기술 등 다채로운 육탄전을 구사할 수 있다. 활과 마법을 활용한 원거리 공격까지 더해져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하다. 각 보스는 고유한 공격 패턴과 페이즈 변화를 가지고 있어 정교한 공략을 요구한다.

    오픈월드 요소 역시 풍부하다. 사막, 절벽, 설산, 초원 등 서로 다른 지형 구조가 이동 방식과 전투 전략에 변화를 요구하며, 그래플링 훅을 통한 비행과 이동, 다양한 탈것 시스템이 광활한 세계를 자유롭게 누빌 수 있게 한다. NPC와의 상호작용도 AI 기반으로 역동적이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영웅이 될지 악당이 될지 결정되는 평판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다.

    '붉은사막'은 7년간의 개발 기간 동안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지스타 등 전 세계 주요 게임쇼에서 핸즈온 시연을 진행하며 완성도를 입증받았다. 게임은 약 50~80시간의 게임플레이를 제공하며, 명확한 엔딩을 가진 싱글플레이어 게임으로 설계됐다. 향후 멀티플레이어 모드도 개발 중이며, 스킨과 무기 등의 게임 내 구매 요소가 추가될 예정이다.


    키비주얼 & 스크린샷





















    한편, '붉은사막'은 현재 스팀과 인벤게임즈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인벤게임즈를 통해 구매 시 상품 할인 쿠폰 제공과 네이버 페이 포인트 적립 등 추가적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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