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칼, 그리고 주술! 익스트랙션 슈터 '아이언 앤 인센스'

게임뉴스 | 김찬휘 기자 | 댓글: 2개 |



'세컨드 웨이브'를 개발한 경험이 있는 '타무라 코지'가 일본 시부야를 배경으로 하는 독특한 익스트랙션 슈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타무라코지가 새롭게 설립한 '보이저 Inc'는 스팀 페이지에 '아이언 앤 인센스(Iron & Incense)'라는 이름의 익스트랙션 슈터를 등록했다. 제목인 '아이언 앤 인센스'에는 게임 플레이 방식이 담겨있는데 본 게임은 일반적인 익스트랙션 슈터와 다르게 '밀리터리'와 '주술사' 중 하나를 택하여 경쟁할 수 있다.

'밀리터리(Iron)'를 택했다면 '총기'와 '전술 가젯'으로 위협을 헤쳐나갈 수 있으며 반대로 '주술사(Incense)'를 택했다면 '식신'을 소환하여 적을 공격하거나, 변이종을 불러내 적에게 혼란을 주거나, 주도와 혼궁을 활용한 전투가 가능하다.

플레이어의 목표는 심령 현상이 깃든 도심을 탐험하며 획득한 전리품으로 은신처에서 화력을 개조하고, 궁극적으로 막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저주받은 유물'과 같은 고가치 아이템을 획득해야 한다.

한편, '아이언 앤 인센스'의 출시일은 미정인 상태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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