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도 전인데, GTA6 PS 스토어 트렌드 1위...예판도 곧 시작?

게임뉴스 | 강승진 기자 |
정식 출시를 300일도 채 남기지 않은 GTA6가 PS 스토어 상점에 등록된 이후 트렌드 순위 1위에 올랐다.

📒- GTA6, PS 스토어 등록 후 글로벌 트랜드 1위에
- 레퀴엠 흥행+사전 판매 전임에도 다시 글로벌 트렌딩에
- 락스타 전례 비추어 근시일 사전 판매 돌입 가능성도 점쳐져




락스타는 최근 PS 스토어에 GTA6의 공식 페이지 및 상품 카탈로그를 등록했다. 락스타가 짧게는 4개월, 길게는 10개월 전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상품 등록이 이른 시간 내 사전 판매로 이어질 것이라는 추측도 가능하다. 실제로 커뮤니티 등 여러 내부 소식통을 자처하는 이들은 5월 전에 새로운 트레일러 가 공개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새롭게 등록된 GTA6는 등록 이후 현재 PS 스토어 트렌드 1위에 위치하고 있다. 첫 공개 이후 잠시 1위에 올랐던 GTA6는 바이오 하자드 레퀴엠이 출시 이후 좋은 평가를 얻으며 관심을 받자 2위로 잠시 밀려나기도 했지만, 곧 1위로 돌아왔다. GTA6 1위는 미국 스토어는 물론 국내 PS 스토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GTA6의 사전 판매가 아직 진행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1위에 오른 만큼 게임 출시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큰지 확인할 수 있다. PC 출시 없이 PS5, XSX 출시만 이루어지는 점 역시 스토어 방문객을 늘린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한편, 락스타는 지난 두 차례 연기를 거쳐 오는 11월 19일 게임의 정식 출시를 알린 바 있다. 테이크투 측 역시 최근 이번 작품의 11월 출시를 재차 자신하기도 했다. 전작 이후 13년 만에 출시되데다 전작들이 보여준 파급력이 워낙 큰 만큼, 전문가들은 GTA6가 미국 상업 문화에 있어 게임 역사상 가장 큰 파급력을 가져올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락스타는 이러한 관심에 보안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그간 내부 유출로 골머리를 앓았던 락스타는 최근 철통보안을 유지하고, 유출 내부자를 색출하기 위해 허위 정보를 퍼트리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에 연이어 터진 루머 역시 최근 잠잠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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