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기] 긴 말이 필요 없다, '붉은사막' 콜렉터스 에디션

포토뉴스 | 김수진,강승진 기자 | 댓글: 5개 |

그간 많은 이가 기다려온 '붉은사막'이 20일 정식 출시를 알렸습니다. 첫 발표 이후 출시까지 정말 오랜 기간이 걸린 만큼 팬들의 기다림도 어느때보다 컸습니다.

그런 기다림에 보답하듯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붉은사막'은 트레일러부터 프리뷰까지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근래 한층 높아진 국내 게임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드높일 게임으로 국내외의 관심 모두 높습니다.

한국 게임 대작에서 이제는 올해의 게임을 노린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붉은사막'. 정식 출시 이전 펄어비스를 통해 한정판을 미리 얻어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정식 출시를 앞둔 게임 디스크에 주인공 '클리프'가 기계룡 '골든 스타'에 맞서는 모습을 실감나게 담은 디오라마까지, PS5 콜렉터스 에디션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 거대한 붉은사막 콜렉터스 에디션 박스



▲ 뒷면에는 붉은사막 소개와 함께 구성품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 외부 박스



▲ 를 오픈하면 이렇게 거대한 디오라마 박스와 본편, 지도, 그외 구성품이



▲ 콜렉터스 에디션의 핵심, 한정판 디오라마입니다



▲ 꼼꼼한 포장



▲ 클리프와 기계룡 골든스타가 조각조각



▲ 열심히 조립하고 나면 이렇게 웅장한 결과물이!






▲ 디테일이 살아있는 디오라마



▲ 주인공 클리프와



▲ 기계룡 골든스타



▲ 게임 속에서 얼른 보고 싶네요



▲ 그리고 패브릭으로 된 파이웰 지도



▲ 담요로 써도 될 정도로 큽니다



▲ '붉은사막'



▲ 흰색 박스를 열어보면



▲ 스틸북과 나머지 구성품이 들어 있습니다



▲ 짜잔!



▲ 모두 열어보면 이런 느낌



▲ 개발팀의 편지와 함께



▲ 캐릭터 3종의 포토카드



▲ 패치 3종



▲ 스틸북도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 본편도 빼놓을 수 없죠



▲ 구매 특전들과 함께 붉은사막의 디스크가!



▲ 스틸북에 넣으면 이런 느낌입니다



▲ 이제, 출시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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