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호스, 반지의 제왕 '가운데땅' 배경 오픈 월드 RPG 개발한다

게임뉴스 | 김수진 기자 | 댓글: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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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컴 시리즈로 유명한 워호스 스튜디오가 반지의 제왕 세계인 가운데땅(Middle-earth)을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RPG를 선보인다.

한국 시간으로 20일, 워호스 스튜디오가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게임 2종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개발 중인 신작은 오픈 월드 가운데땅 RPG와 새로운 킹덤 컴 어드벤처다.

워호스 스튜디오 측은 "소문으로 들었을 수 있으나, 우리가 작업 중인 것을 공개할 때가 됐다"며 "때가 되면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눈에 띄는 건 역시 가운데땅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오픈 월드 RPG다. 해당 작품은 워호스 스튜디오에게 있어 새로운 장이 될 예정이다. 스튜디오는 "저희는 언제나 플레이어들을 사로잡는 이야기로 가득한 세계를 창조해 왔다"며 "바로 그런 가운데땅을 선보일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이번 작품이 어떤 이야기를 다룰 것인지, 세부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워호스 스튜디오는 추후 적절한 시기가 되면 더 많은 정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워호스 스튜디오는 자사의 대표 IP인 킹덤 컴 시리즈 신작도 동시에 개발 중이다. 이번 킹덤 컴 신작은 어드벤처로, 스튜디오는 킹덤 컴의 세계 역시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워호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2종의 플랫폼이나 출시 일정 등 세부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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