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울버린 등장! 무려 60분 이상,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6/3 진행

게임뉴스 | 김수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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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울버린을 포함 다양한 신작의 정보가 공개되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가 6월 3일 진행된다.

이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한국 시간으로 6월 3일 오전 6시 유튜브와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된다. 전체 분량은 60분 이상으로, 전 세계 스튜디오의 PS5 타이틀 업데이트와 신작 발표, 게임플레이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의 핵심은 9월 15일 출시될 예정인 인섬니악 게임즈의 신작, 마블 울버린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로건의 잔혹하고 무자비한 전투 장면을 비롯해, 게임에 대한 새로운 세부 정보가 공개된다.

게임은 코믹스에 등장하는 울버린이라는 상징적 캐릭터를 완전히 재해석해 선보인다.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마블 스파이더맨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인섬니악 게임즈가 개발 중이다. 게임 속 울버린은 자신의 과거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잔혹한 클로 전투를 펼치고, 맹렬한 분노를 폭발시키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최근 소니 퍼스트 파티 스튜디오와 관련된 많은 신작 루머가 있었던 만큼, 게이머들의 시선 역시 집중되고 있다.

특히 너티독의 신작 인터갤럭틱: 더 헤레틱 프로핏이나 게릴라의 호라이즌 헌터스 개더링, 이외에도 지속적인 신작 루머가 들리고 있는 갓 오브 워 등 새로운 정보가 과연 이번 방송을 통해 공개될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예정이다.

소니의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외에도 서머 게임 페스트 2026 시기를 맞아 다양한 게임사들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Xbox 역시 한국 시간으로 6월 8일 쇼케이스 및 기어스 오브 워: E 데이 다이렉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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