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오픈월드 어드벤처 '위치스파이어'. PC 얼리액세스 출시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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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바르 게임즈가 개발한 마법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위치스파이어’가 6월 10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했다.

이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2' 등의 공동 개발에 참여한 스튜디오 엔바르의 산하 개발팀이 선보이는 첫 오리지널 IP이자, 멀티플레이 장르에 본격적으로 도전하는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위협과 경이로움, 마법으로 가득한 수작업 오픈월드에서 마녀 친구들과 함께 거대한 모험에 나서게 된다. 세상을 잠식하는 타락의 기운에 맞서 자신만의 마법사를 만들고 마녀 집회를 선택한 뒤 친구들과 협력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얼리 액세스 버전에서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생태계를 탐험하며 빗자루를 타거나 걸어서 다양한 생명체를 만나게 된다. 마법 지팡이와 주문검, 강력한 마도서를 활용해 전투와 생존에 필요한 주문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희귀도의 사역마를 길들이고 성장시켜 제작, 자원 채집, 전투 등 여정 전반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게임의 모든 요소에는 마법이 녹아 있어 광석으로 이루어진 혜성을 불러내거나 숲을 순식간에 정리하는 강화 도구로 자원을 수집하고 자신만의 거점을 건설할 수 있다. 또한 아스트랄 프로젝션(유체 이탈) 능력을 활용해 자유롭게 이동하며 꿈꾸던 마녀 아지트를 꾸미는 것도 가능하다.

'위치스파이어'는 현재 스팀을 통해 PC 얼리 액세스로 플레이할 수 있다.

위치스파이어 주요 특징

● 적에서 동료로: 30종 이상의 사역마와 유대 관계를 맺고 더욱 다양한 생명체를 발견하거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사역마를 성장시키고 능력을 강화해 전투, 제작, 자원 채집에서 함께 활약시킬 수 있다.

● 모험으로 가득한 세계: 메도우즈 지역 과 셔더샌즈 지역으로 구성된 광활한 오픈월드를 탐험할 수 있다. 각 지역에는 숨겨진 비밀과 퍼즐, 고유 생명체가 존재하며, 빗자루 비행과 영혼 점프, 순간 이동 등의 능력을 활용해 이동할 수 있다.

● 마녀 집회 선택: 게임 시작 시 자신이 속할 마녀단을 선택하면 전용 시작 의상과 고유 패시브 능력을 얻는다. 이후 게임을 진행하며 능력치와 외형을 강화하는 다양한 의상을 수집하고 제작할 수 있다.

● 나만의 마법사 육성: 방대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통해 원하는 스타일의 마법사를 만들 수 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레벨업, 우주를 테마로 한 '루미너리즈(Luminaries)' 기술 트리를 통해 능력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

● 마법이 더해진 생존: 자원을 수집하고 다양한 건축 세트와 장식품을 활용해 거점을 설계할 수 있다. 아스트랄 프로젝션을 이용해 자유롭게 건설하며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



©위치스파이어



©위치스파이어



©위치스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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