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르센느 아니고 '리센느'가 알려주는 FC 모바일 업데이트

동영상 | 이두현 기자 | 댓글: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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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축구 게임 'FC 모바일'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소식을 다룬 걸그룹 리센느의 소개 영상을 11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2024년 3월 데뷔한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다국적 걸그룹 리센느가 전면에 나서 게임의 새로운 변화를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더 원이를 비롯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리센느는 향기로 과거의 장면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한다는 프루스트 효과를 팀의 정체성으로 삼고 있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유행어로는 미나미의 "거제, 야-호~!"가 있다.

대표 곡으로는 '러브어택', '블룸', '데자뷰' 등이 있으며 최근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를 선보였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특유의 분위기로 'FC 모바일'의 그라운드 소식을 전달하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리센느는 영상 소개와 함께 이용자를 위한 깜짝 선물로 특별 쿠폰(FCMLOVEATTACK)을 공개했다. 8월 27일까지 해당 쿠폰을 입력하는 모든 이용자는 신규 클래스 선수와 멤버별 이모지 5종을 획득할 수 있다.

리센느가 소개한 주요 업데이트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신규 도입된 월드게임 토너먼트는 총 53개 국가대표팀 중 하나를 선택해 16강부터 결승까지 직접 대진을 치르는 모드다. 이어 추가된 친구 퀵매치는 고유 식별 번호나 링크 공유를 통해 지인과 빠르게 대결을 시작할 수 있는 기능이다. 마지막으로 18종으로 구성된 플레이 스타일 시스템이 도입되어 선수 세팅에 따른 전술 변화가 가능해졌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응원단 등록과 출석 체크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를 지급하는 하나됨 레스(Reds) 이벤트와 경기 플레이 기록에 따라 스카우트 티켓을 최대 2천 장 제공하는 월드 게임 챌린지를 함께 진행한다.













































©NE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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