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part
놈들이 우리의 위치를 확실이 파악하고 있다.
그리고 날도 곳있으면 해가 뜰것이다. 그러면 우리아테 더욱더 불리한상황이된다
그렇다면 방법은 한가지이다. 근접사격을 하는것이다.
근접사격을하면 물론우리측 피해도 크겟지만 이런식으로 시간을끄는것은
더 불리하다. 잘못해서 이상황을 다른사람이 보게된다면 곤란하다. 어서 놈들을 전투불능
상태로만들어 선약이되어있는 지역으로 가야한다.
에이리 part
배의 방향이 바뀌었다. 적의배쪽으로 가고있는것이다.
죠셉: 근접전을 버릴려구하는가 보군요.
죠셉은 선원들에게 사격중지명령을 내렸다. 일단 포안에 화약과 포탄을 장전한상태였다.
죠셉: 에이리씨 여기있으면 위험합니다. 그러니 갑판위로 올라가주시기 바랍니다.
에이리: 아뇨 여기있겟습니다. 저는 전령입니다. 그러니...
죠셉: 올라가주십시오.
죠셉은 단호희 말했다. 평소의 분위기와는 사뭇달랐다. 나는 그분위기에 그만압도당했다.
죠셉도 그것을 느껴는지 헛기침을한번했다.
죠셉: 포병도아닌사람이 근접사격전때 있는것은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에이리씨 그러니
올라가주십시오
거짓말이라는것을 뻔히 알지만 수긍하는척하면서 나는 갑판위로 올라왔다.
갑판위의 상황은 어수선했다. 갑판한쪽이 포탄에 맞은흔적이 있었고 그옆으로 피자국이
번져있었다.
에밀리: 에이리양 이리와봐요
나는 가볍게 경례를 했다
에밀리: 이제 적과 근접전을 버릴껍니다. 그러니 에이리양이 교육시킨 사수들을 통솔해
줘
선장은 머스켓총을 들고있는 한집단을향해 손가락질을 했다.
사격술과 총검술을 가리키고 있는 선원들이었다.
에밀리: 근접전을 하겟지만 놈들이 선박위로 올라오는것은 안됩니다. 만약놈들이 도선을
시도한다면 막아주십시오.
그때 적들의 배쪽에서 섬광이보였다.
잠시후 나무가 부서지는 소리가 크게 들렸지만 비명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다행이 선수쪽에 3발이 명중했다. 비록선수는 박살이 났지만 선원들피해는 없었다.
배가 점점 적선쪽으로 근접하기 시작했다. 안개사이로 순간그림자가 보인다 라고 느낀순간
섬광이 보였다. 그리고 나무부서지는 소리가 크게들렸다. 그리고 끔찍한 비명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것이다.
에밀리: 피해상황을 보고해!!!!
선원A: 갑판에 한발!! 포실에2발!! 창고에1발 맞았습니다!!! 갑판위선원2명부상!!
그때 갑판아래서 급하게 누군가 뛰어왔다.
선원B: 포실 피해가 심각합니다!! 선원8명이 사망했고 7명이 부상이 심각한수준입니다!!
에밀리: 대기중이던 선원들 전부동원해!!!
에이리: 죠셉씨는요?
선원B: 갑판장님은 경미한부상을 입으셧습니다.
에이리: 다행이네요...
다행이라는 느낌을 왜받았는지는 모르겟다. 하지만 정말로 다행이었다.
에밀리 part
드디어 녀석들의 배의 윤곽이 보였다. 녀석들의 배곳곳에 구멍자국이 보였다.
조금만더 가면은 갑판위의 상황까지도 보일것이다.
에밀리: 에이리양!! 사수들 지휘를 부탁해!!
에이리양은 사수들을 대리고 작전회의를 하기시작했다.
몇 명은 마스트위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치만 대부분은 갑판의 난간으로 향했다.
에이리: 제가 명령하면 그때 발사하세요!! 일제사격을 하지않으면 효과과 떨어집니다!!
점점 배의윤관이 뚜렷해지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갑판까지 보이기 시작했다.
그선박의 갑판위는 아비규환이었다. 마스트3개중한개가 쓰러져있었다. 곳곳에 시체가
널려있었고 구멍이 나있었다. 하지만 아직도 갑판위에서 움직이는사람은 많았다.
그때 큰폭음이 들리는과동시에 놈들의 선박측면에 구멍이 뚤렸다.
총8발이 발사되어 코르펫의 측면에 명중했다.
그리고 바로 포문이 열리면서 그쪽도 응사를했다. 하지만 포문에 나온포는 겨우 2문에
불가했다.
에이리: 발사!!!
갑판쪽에서도 사격이 이어졋다. 머스켓총의 발사소리에 동시에 갑판위에서 움직이는물체
몇 개가 쓰러지는것이 보였다.
프랑스측에서도 응사를했지만 산발적으로 몇발이 올뿐이었다. 그리고 그런총알이 맞을리도
없다.
에이리: 아부스포병!! 사격!!
에이리양의 사격진형은 이러했다. 일단 1열은 머스켓사수로 일제사격후 난간에 몸을숨긴다.
그리고 뒤에있던 아부스포병이 사격을하는식이다.
확실이 효율적인방법이다.
갑판위에 있던 군인들은 사기가 뚝뚝 떨어질것이다.
에이리 part
수차례의 사격후 프랑스군인은 백기를 걸었다.
우리측선원의 피해는 사망 15명 프랑스측 사망자는 89명이었다.
프랑스군인은 우리측선원의 감시하에 헬싱키에서 조금떨어진 해안가 까지 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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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소설입니다^^ 읽으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오늘도 이상한무기가 나왔네요~ 아부스포... 혹시 캐리비안해적보셧나요? 거기서 난쟁이같은사람이
총도아닌것을 쏘는것이 기역나십니까? 네~ 그것이바로 아부스대포라는 대인병이기용 대포입니다.
오늘날의 바주카와 같은것이죠 원래 아부스대포는 오스만투르크의 무기로서 지상전에서는 보병들이 휴대하면서
사용하는 가벼운포였습니다. 탄활은 동그란탄활을 여러게 집어넣거나 아니면 큰탄활을 하나집어넣는식이었습니다